결론은 다음은 아직까지도 구멍가게라는 소리네... 이렇게 숫자로 딱 비교 해 놓으니까 나라도 눈이 다음으로 안돌아가겠네.. 누가 다음에 가고 싶겠냐...NHN으로 가고 싶지..여건도 좋다는데..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안타까운 마음도 있다. 역시나 경영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다..
야 이거 완전 치명적이다. 숨김폴더 프로그램중에 하나는 PC에서 동영상 파일을 보호해준다고 광고 하지만 정작 동영상 파일을 한곳에 모아 접근을 차단하고 결제를 유도한다네..ㅋㅋ 와 이거 누가 만들었는지 존내 머리 좋은 새퀴네. 다시한번 추천하지만 네이버의 "PC그린"과 "노애드2"...추천 노애드2는 유료 프로그램인데 진짜 쓸만하다.
다른 방법 있냐? 판매 수수료를 어이 없이 낮춰주고, 일정기간 수수료 인상 없다는걸 계약에 명시 하는 형태 밖에는 없지 않냐? 뭐 시스템이야 어디랑 하던 다 똑같을 테고,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이랑은 쇼핑제휴를 추진할꺼고...엠파스야 뭐...자기네 회사니까...네이트도 마찬가지고.. 판매자 확보...소비자 확보인데...G마켓이 커 나갔던 것 처럼 판매 수수료 같은거 완전 낮춰주고 시스템적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해주면서, 추가로 더 서비스 한다면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자체 쇼핑몰이 있는 판매자들에게 자체 쇼핑몰과 연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 해보는건 어떨까 싶네.. 처음에는 단순 홍보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자체 쇼핑몰과 연동시켜서 판매가 일어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수수료를 먹는...
위에 11번가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이쪽도 규모의 경제가 될 공산이 크다. 다음에서 자체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다 팔아 버린것도 이게 돈 되는것에 비해서 노력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이지..적당한 선까지 키우고 말꺼면 상관 없는데 더 키우려고 하면 들어가는 돈에 비해서 나오는 돈이 너무 적어서...운영이 힘들거던.. 쇼핑몰이란게 원래 그래.. 근데 가격 비교 서비스 같은 중계 서비스를 하면 전혀 추가 비용이나 그런게 없거든 그냥 순수하게 거의 수익으로 잡을 수 있을정도니까.. 네이버에서 상품명이나 모델넘버 같은걸로 검색하면 너무 편하게 가격 비교가 딱 나와주니까...거기서 바로 구매까지 연결되기가 좋지.. 다음은 아직 그정도 갈려면 멀었다. 딴데는 더 말 할 것도 없고...
2.3 설치한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새버젼이 나오냐... 표와 챠트 쪽이 기능 강화 라니까 난 Writer만 주로 쓰니 그냥 업데이트 하지 말고 좀만 더 쓰다가 3.0 나오면 그때 엎어야겠네.. 근데 이거 생각보다 그냥 텍스트만 작성하는거면 편리하다.. 한번 써봐.. 뭐 그냥 메모장이나 그런거 쓰는 사람한테야 뭐 필요 없겠지만 그냥 일반적인 텍스트 작업은 나름 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