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랑 붙어서 서비스 하니까 네이버가 필요 없게 느껴진건지.. 아니면 다음이랑 계약이 독점으로 되어 있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다음에 올인하기로 결정하는건지.. 현명한 결정을 내리길 바래..^^ 내 생각으로는 어차피 네이버 PC그린이 오픈형이면 거기도 들어가는게 나쁘진 않을것 같아. 일단은 많이 쓰게 하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 써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잖아.. 내가 깊은 사정까지야 모르니 이런말 하는걸지도 모르지만...
사람들이 구글을 너무 믿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물론 구글의 모토가 악마가 되지 말자던가? 그런거라서 더 믿을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한쪽으로 몰리는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최소한 2개~3개 정도 경쟁자가 있어야 소비자에게 선택권이 생기지 않을까? MS라는 거대 기업이 있다보니까 경쟁할 수 있는 곳도 없고...선택권도 없잖아..
백업 해야 하는건 맞는데 경영진들의 인식이 낮아서 투자를 안한다. 거의 모든건 시스템 관리자가 책임을 지고 있는 상황이라.. 알아서들 최소한의 백업만 하고 있는 실정이지.. 은행권이나 대형 기업들은 1센터 2센터 3센터까지 구축하고 있는 곳들도 있는것 같은데 일반적인 사이트들은 같은 서버에다가 백업받는 열악한 곳들도 있다. 백업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데이터의 손실 없이 빠른 시간안에 원상태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건데... 이런 원칙에 맞게 하고 있는곳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닥터바이러스가 검색에서 걸리니까 문제라는 이야기인데.. 이거 뭐 이런것까지 다 막아야 하나? 포털에서 그 프로그램이 뭐하는 프로그램인지까지 다 파악해서 그쪽 비즈니스 모델이라던가..다 파악해서 제재를 해야 한다는 말인가? 나 원... 너무 무리한걸 바라는거 아냐? 다만 이미 문제가 된 검색 결과를 제외하는것은 포털의 몫이겠지만 신고하면 아마 삭제 해주지 않을까?
안그래도 이거 너무 궁금했는데...지금 우리도 자료 많이 올라오는 편이 아닌데도 하드가 부족해서 난리인데.. 어떻게 도데체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단순히 장비만 계속 사대는것은 답이 아닌것 같고.. 스토리지를 어떤식으로든 잘 나눠서 저장해야 할것 같은데.. 이런것도 사실은 기술이지... 돈 안되는 기술 중에 하나겠지만... 아무튼 앞으로 대용량 저장장치 기술은 좀 많이 발전해야 할 것 같다.
나같이 정액제 해 놓고 인터넷 쓰는 사람들에게는 풀브라우징이 굉장히 중요한데.. 역시 돈 안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는구나.. 수익성이 달려 있으니...뭐 사실 안해도 그만이겠지.. 다 정액제로만 할려고 할테니... 유선인터넷 처럼...될까봐 무서워 하는 면도 있을테고..
이건 사실 조심하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데 전화 사기같은건 금방 알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만 이루어지면 이거 사실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 그래서 노애드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은 많은데 이런 피싱이나 파밍에 대처하는 프로그램은 잘 없거든... 대표적으로 노애드가 그런 검출이나 치료에 있어서는 독보적인듯. 수시로 사용하는 피씨를 점검해주고 정돈해주고 그런방법 밖에는 없을것 같다.
이래서 주식이 막 떨어졌구만... 도데체 이런거 기사도 나오기 전에 주식 하는 애들은 어떻게 아는걸까? 존내 신기하네... 나는 항상 주식이 왜 떨어져? 하고 뉴스 나오면 그때서야 아는데 신기하게도 그넘들은 올라갈때도 알고 내려갈때도 알고.. 그런단 말이지...뉴스가 나오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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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너무 피곤한데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몸살기 때문에 늦잠 자서 지각했네...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