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으로 대표적인 V3를 최근에 사용해볼 기회가 생겨서 설치 해봤습니다. 1. 다운로드 http://kr.ahnlab.com/info/dwMain.ahn 안철수연구소사이트입니다. 사이트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누르면 업데이트 다운로드 쪽으로 넘어가서 무료 이용자가 처음에 쉽게 찾기는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어려운 편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방대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고, 자사의 다양한 정보를 노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피해 정도에 따라 치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하는등 뭐랄까 사회에 기여한다고 해야 할까 그런 면이 느껴집니다. 시범서비스 당첨된 주소로 들어가봤습니다. http://v3clinic.ahnlab.com/v365/download/download.jsp 최근에 나온 V3 365 클리닉 사이트...우선 회원가입을 하고 유료서비스 이니 받은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시 약 5메가 정도가 다운되니 알약의 약 30메가보다는 적지만 PC그린의 3메가 보다는 약간 많은 정도네요. 3메가나 5메가나 요즘 인터넷 환경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듯 싶습니다. 다운로드는 만족 스럽습니다. 설치과정도 사용자에게 많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아래는 설치 과정입니다. ![]() ![]() ![]() 인터넷하드는 보안과는 별로 상관 없으니 사용하지 않으시려면 체크를 빼고 설치하면 됩니다. 다른 기능들은 안전을 위해서 사용하면 좋을 기능들이니 그냥 다 설치하는것이 좋습니다. ![]() ![]() ![]() 설치가 마무리가 되고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 유료 프로그램으로 3개의 PC에 설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경우 벌써 2개의 PC에서 설치가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PC가 영화용 1대, 교육용 1대, 백업용 1대로 집에서는 총 PC가 4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1U 랙형 서버가 집에서 돌아가고 있다는...ㅠㅠ 전기세가 장난이 아님. ![]() 역시 유료 프로그램이니 로그인을 해야 하네요. 특이한 점은 저절로 자동 로그인이 되는 것인지 No-AD라는 보안 프로그램은 자동로그인에 체크 해야만 로그인이 자동으로 되도록 되어 있는데 물론 검사는 아무때나 할 수 있지만 치료는 로그인을 해야만 가능하도록 해서 유료 결제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에 비해 V3 365 클리닉은 좀 더 오픈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로그인을 하면 업데이트를 하는데 이게 거의 PC그린과 비슷한 수준이네요...시간상으로.. ![]() 업데이트가 완료된 기본 실행화면입니다. ![]() 상단의 메뉴로 해킹차단을 하고 PC정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무지 편합니다. 3. 검사/치료 최근에 제 주변에 계신분중 한분의 PC가 엄청 느려져서 확인해본 결과 약 500여개의 악성코드와 바이러스에 걸려있더군요.. 다른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과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으로 치료를 했으나 끝까지 말썽을 부리던 Behaveslike ExplorerHijack 이라는 놈을 V3 365 클리닉으로 잡았습니다. 세계적으로 바이러스 검색 순위가 다른 프로그램보다 떨어진다는 것은 인정하더라도 국내에서 돌아다니는 바이러스를 잡는데는 역시 V3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성능 그동안 저는 카스퍼스키가 최고라고 믿어왔는데 실행되는데 PC의 리소스가 너무 많이 든다는 점이 약점임을 다시한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Spyware Doctor와 No-AD를 유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기간이 끝나면 V3 365 클리닉의 구매를 한번 염두에 둬야 할것 같습니다. No-Ad는 방화벽 기능이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하드 완전삭제등 기능이 좀 부족하고, Spyware Doctor는 자체 기능이 아닌 추가 프로그램으로 그런것들을 커버하고 있으나 메모리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저사양 PC에서는 사용하기가 너무 무겁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 모든 기능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볍고 빠른 V3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다른 프로그램이 치료를 못하는 악성코드를 잡아 내는 것을 보고 다시한번 놀랐고, 세계적인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트디펜더 엔진을 사용하는 알약이나 카스퍼스키 엔진을 사용하는 PC그린처럼 V3도 엔진형태로 해외 진출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리뷰 마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