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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ㅗ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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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8 Nov 2008 02:4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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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덱싱 서비스를 중지했는데도 하드 스왑이 심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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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레지스트리 에디터에서&lt;BR&gt;&lt;BR&gt;시작 &amp;gt;실행 &amp;gt;REGEDIT &amp;gt;HKEY_LOCAL_MACHINE &amp;gt;SOFTWARE &amp;gt;Microsoft &amp;gt; Dfrg &amp;gt;BootOptimizeFunction &lt;/P&gt;
&lt;P&gt;문자열 Enable에 데이터 값 Y -&amp;gt; N 로 교체하고 로그오프&lt;BR&gt;&lt;BR&gt;하드디스크 오래쓸수 있고&lt;BR&gt;&lt;BR&gt;소음 줄고...&lt;BR&gt;&lt;BR&gt;전기세는 뭐 티가 날라나...&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게임, 정보</category>
			<category>인덱싱 서비스</category>
			<category>하드 스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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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Nov 2008 06:2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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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시대_Kissing_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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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quot;&gt;&lt;EMBED style=&quot;WIDTH: 297px; HEIGHT: 304px&quot; src=http://img2.dcinside.com/data14/gallery/2008/04/27/accident2_1/3717419668_d420c316_EC868CEB8580EC8B9CEB8C80_Kissing_you.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gt;&lt;/SPAN&gt;&lt;/DIV&gt;&lt;/SPAN&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사진, 그림</category>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category>소시</category>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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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Apr 2008 03:5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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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정욱 바르게 알기</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38</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SPAN class=f13&gt;&lt;STRONG&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홍정욱 바르게 알기&lt;/FONT&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하도 화딱지가 나서 글을 쓴다. 도대체 홍정욱이란 파렴치한이 객관적으로 노회찬을, 그것도 서민동네인 노원에서 꺾은 이유가 뭔가??&lt;BR&gt;&lt;BR&gt;이 참에, 여러 언론을 통해 또는 스스로 22살에 펴낸 자아도취서(!)를 통해 홍정욱 자기 스스로 얘기한 것들을 정리해보았다. 이제 그는 사전적 의미이던 정서적 의미이던 100% 공인이므로, 국민으로서 그를 검증할 권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자기합리화와 자기과시의 강박관념이 느껴져서 읽는 내내 불편했다.)&lt;BR&gt;&lt;BR&gt;홍정욱이 항상 얘기하는 것으로, 자기의 우상은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발길을 쫓아 그가 다닌 고등학교인 &#039;초우트로즈마리홀&#039;이란 미국 상류층의 사립학교에 입학했고, 하버드까지 갔다고 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lt;STRONG&gt;병역-군대문제&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비교해보자. &lt;BR&gt;&lt;BR&gt;죤 F. 케네디의 아버지인 죠셉케네디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최강대국이었던 영국대사를 지냈으므로 케네디는 말 그대로 최고 상류층의 아들이었다. 2차대전이 발발하자, 케네디는 미육군에 자원입대를 신청했다. 하지만, 선천적인 척추질환으로 인해서 입대를 거절당하고 만다.&lt;STRONG&gt; 몇 달 후 케네디는 해군에 입대하게 되는데, 이는 황당하게도 그의 아버지가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하여 질병으로 인해 입대가 거의 불가능한 케네디를 해군에 &#039;꽂아준&#039; 것이었다.&lt;/STRONG&gt; (케네디의 큰 형은 2차대전 발발 초기에 미 공군으로 참전하여서 유럽에서 전사하였다.) 해군에 입대한 케네디는 잘 알려진대로, 오키나와 근해의 최전선에 파병되었다. 케네디는 실제 전투에 여러 차례 참전을 하였고, 마침내 전설적인 일화를 만들어 냈는데, 이는 초계선이 일본군의 공격으로 침몰하자, 그 스스로 목숨을 걸고 수 킬로미터에 이르는 바다를 직접 여러 차례 헤엄쳐서 전우들을 구해낸 일화가 바로 그것이다. (당시 미국 신문에도 대서특필된 역사적 사실이고, 케네디는 이 일로 인해 당시 최고훈장을 수여받았다.) 당시 케네디의 졸병이었던 전우가 했던 말은 진솔하다. &lt;STRONG&gt;&quot;케네디는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상류층 사람보다 훨씬 훌륭한 배경을 갖고 있었지만, 그는 진정으로 우리와 생사고락을 같이 했으며, 그는 우리가 목숨을 맡길만한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다.&quot;&lt;/STRONG&gt;라고 진심이 느껴지는 극찬을 한 바가 있다. &lt;BR&gt;&lt;BR&gt;반면에, 그의 모든 것을 닮고 싶다던 홍정욱은 어떤가? 직접 쓴 글을 그대로 옮겨보자. &lt;BR&gt;&lt;BR&gt;&quot;미국의 영주권을 소지함으로써 병역 면제를 받았던 내가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에 입대한 까닭은 &lt;STRONG&gt;이제 귀국해야 할 때&lt;/STRONG&gt;가 되었다는 판단에서다. 2001년 9월 아내, 딸 지승이와 함께 서울로 돌아온 뒤 나는 더는 한국을 떠나 살고 싶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방인의 삶을 청산하고 싶었다. 2001년 12월에 입대해 4주간의 훈련을 마친 후 용산초등학교에서 6개월간 전산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면서 법이 정한 병역의 의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quot; (7막7장, 그리고 그 후 中)&lt;BR&gt;&lt;BR&gt;&lt;STRONG&gt;&quot;귀국해야 할 때 되었다&quot;가 뜻하는 바는 그 해가 홍정욱의 모친인 양춘자씨가 환갑이 되는 해라는 얘기다. 양친이 모두 환갑이면 외아들은 6개월 공익근무 판정을 받는 것이 그 당시의 병역법이었다.&lt;/STRONG&gt; 케네디의 모든 것을 닮고 싶다고 거품을 물던 그!!! 서른둘이 되도록 미국서 편하게 생활하다가 어머니가 환갑이 되자마자 입대를 결심하는 그!!! 용산초등학교에서 늙은 공익으로 갖은 대우를 받으며 6개월 푹 쉰 것으로 &#039;법이 정한 병역의 의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039;라고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그!!! 기가 막힌다. &lt;BR&gt;&lt;BR&gt;정말 조국을 위한다면, 아니 다들 알다시피 어린 시절부터 정치에 뜻이 있던 사람이, 요즘 떠벌이고 다니는 &#039;존경받는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039;을 외치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이자 대한민국 남자들 다 가는 군대에 가는 것은 싫었나 보다. &lt;BR&gt;&lt;BR&gt;사지 멀쩡하고 미국 사립학교에서 축구부 주장을 역임하며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공치사에 여념이 없을때는 언제고, 그 젊은 시절에 미국에서 편히 지내다가, &#039;법이 정한 의무&#039;로 초등학교에서 인터넷 뚜뜨리는 것으로 병역을 마칠 수 있는 절묘한 시점에 냉큼 마무리 짓는게 정의로운 대한민국인가? &lt;BR&gt;&lt;BR&gt;또한 미국시민권과 영주권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할 것으로, 미국 영주권 소유자는 당시에도 병역면제 대상이 아니었다. 미국 시민권이 아닌 영주권은 말 그대로 미국에 거주할 수 있는 자격증에 다름 아니지, 국적은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투표권도 없다. &lt;BR&gt;&lt;BR&gt;더욱 가관인 것은 이번 18대 총선의 홍정욱 후보 &lt;STRONG&gt;공식 홍보물에 &#039;저 군대 제대했습니다.&#039;&lt;/STRONG&gt;라고 무지막지하게 크게 광고를 했다는 것이다. 물론 6개월간 초등학교에서 전산근무요원으로 공익근무 한 &#039;사실&#039;은 쏙 빼먹은 채 말이다. &lt;BR&gt;&lt;BR&gt;여기서 등장하는 &#039;법이 정한&#039; 이라는 어구는 후에도 홍정욱의 인생을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로, 추후에 헤럴드경제를 인수할 때의 사기행각이 헤럴드미디어 기자들에 의해 드러나 고소 당했을 때 하는 얘기도 어슷비슷하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자. &lt;BR&gt;&lt;BR&gt;&lt;BR&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lt;STRONG&gt;헤럴드경제인수&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홍정욱은 서른 둘의 나이로 50년 역사를 가진 내외경제신문사와 코리아헤럴드를 인수하여 그 이름을 헤럴드미디어로 바꾼다. 천억 가까운 돈이 드는 자금의 출처에 대해 궁금증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인 바, 그는 이런 세간의 의문에 이렇게 대답한다. &lt;STRONG&gt;&quot;가장 기본적인 가족들의 도움과 대출로 이 큰 언론사를 인수했다&quot; &lt;/STRONG&gt;라고 7막7장 개정판에서 얘기한다. &lt;BR&gt;&lt;BR&gt;그 후 &lt;STRONG&gt;홍정욱은 헤럴드미디어의 기자들로부터 업무상배임과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다.&lt;/STRONG&gt; (2004년 5월). 왜냐하면, 홍정욱은 그 당시 내외경제신문사의 대주주이던 신동방에 계약금 조의 푼돈만 지급한 채, 나머지 자금은 내외경제신문사의 천억에 이르는 자산을 담보로 하여 금융권의 대출을 받았던 것이다. 즉, 자기 돈이나 위험 하나 안 들이고 전통있는 큰 언론사를 먹은 것이다. 결국 인수할 시의 자산이 모두 은행에 담보로 잡혀 있기 때문에 신문사가 망하더라도, 자기는 금전적 손해를 절대 안보는 &#039;손 짚고 헤엄치는&#039; 편리를 보인다. 이와 같은 행태는 무척 비양심적인 행위로, 지금은 법이 개정되어 이런 파렴치한 행위는 할 수 없게 되어있다. 그에 대한 비판이 일자 위에 언급한 &quot;인수의 방법이나 절차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불법행위를 한 것은 아니다.&quot;라는 특유의 자기합리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lt;STRONG&gt;물론 홍정욱을 고소한 헤럴드미디어 기자들은 곧 해고되었다. &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재산신고&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홍정욱이 최근에 자주 했던 말이 &#039;언론사 대주주로서 얼마든지 안락한 삶을 살 수도 있고, 정계진출도 훨씬 쉬운 길로 할 수도 있다&#039;라고 자신의 국회의원 출마가, 자기가 가진 헤럴드미디어 대주주 자격에 비해 험난한, 자기는 이미 그 레벨 이상이라는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많이 했다. &lt;BR&gt;&lt;BR&gt;언론사대주주… 그의 말대로 대단한 거다. 특히나 젊은 나이에 비록 메이져 신문은 아니지만, 언론사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상류층의 자격이 있다고 여겨진다. &lt;BR&gt;&lt;BR&gt;이와 관련하여 국회의원 출마시 제출한 재산현황에 대해 알아보자. &lt;BR&gt;&lt;BR&gt;홍정욱은 국회의원 출마시 제시한 재산총액을 약 9억원 정도로 신고했다. 부동산과 현금성 금융상품 등을 제외한 주식 평가액을 &lt;STRONG&gt;단순명료하게 5억원으로 신고&lt;/STRONG&gt;했다. 홍정욱이 스스로 &lt;STRONG&gt;대주주라고 밝힌 헤럴드미디어의 자산총액은 약 370억원&lt;/STRONG&gt;이다. 그리고 최근에 &lt;STRONG&gt;&#039;기쁜 마음으로&#039; 인수한 여성전문케이블TV인 동아TV (지금은 헤럴드동아TV로 사명변경), 그리고 역시 홍정욱이 실제 소유주인 헤럴드AM 등의 총 자산규모는 물경 700억원&lt;/STRONG&gt;에 이른다. (이상 2008년 3월 금감원 전자공지참조). &lt;BR&gt;&lt;BR&gt;이와 같은 언론그룹 대주주이면서 정작 관련 주식가액은 5억밖에 안 된다? 80년대 중반부터 &lt;STRONG&gt;미국의 초호화 사립학교&lt;/STRONG&gt;만을 다니고, &lt;STRONG&gt;20대 초반에 압구정 한복판에서 상류층만을 위한 회원제 재즈클럽을 운영&lt;/STRONG&gt;하고, &lt;STRONG&gt;월스트리트에서 인수합병 전문가로 활약하기도 한 사람이 노원구에 출마하면서 깐 재산내역이 겨우 9억???&lt;BR&gt;&lt;/STRONG&gt;&lt;BR&gt;여기서 또 한번 홍정욱식 합리적인 처신이 작렬한다. &lt;BR&gt;&lt;BR&gt;&lt;STRONG&gt;홍정욱은 HMX라는 명목뿐인 회사를 만들었다. HMX는 자본금 5억에 홍정욱이 100% 지분을 가진 페이퍼컴퍼니. 그리고 그 HMX가 헤럴드미디어그룹의 관련 자회사들의 지분을 대부분 소유하고 있다. 그러니 &#039;홍정욱&#039; 개인은 헤럴드미디어그룹의 알짜배기 자회사들의 주식을 직접적으로 소유하고 있진 않고, 홍정욱은 HMX 지분만 액면가로 환산하여 5억원 어치만 갖고 있는 것이다. &lt;BR&gt;&lt;/STRONG&gt;&lt;BR&gt;비근한 예를 들자면 수십조에 달하는 재산을 좌지우지하는 삼성그룹의 후계자 이재용이 자기의 총 재산이 불과 31억원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삼성그룹은 비상장사인 에버랜드를 통해서 그룹을 지배하고 있으며, 에버랜드의 최대주주는 지분 25%가량을 가진 이재용이고, 이를 액면가로 환산하면, 에버랜드의 총자본금이 125억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재용의 총재산은 불과 31억 밖에 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있다.)&lt;BR&gt;&lt;BR&gt;개인적으로 보면 무척이나 똑똑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사회가 가진 맹점들은 200% 이상 이용하는 교묘함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일개의 사기업인 삼성그룹의 대주주가 비슷한 문제로 사회적 지탄을 받고 검찰에 불려나가서 망신을 당하는데, 서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겠다는 새파랗게 젊은 정치인이 보여준 행태는 정말 파렴치한 그 이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lt;BR&gt;&lt;BR&gt;&lt;BR&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lt;STRONG&gt;노원구에 대한 공약- 두고 보자&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홍정욱의 이번 총선 공약은 민망하리만큼 간단했다. &#039;아이들 교육을 최고 수준으로 만들겠다.&#039; 그는 총선 내내 이 얘기만 했으며, 심지어는 명함에도 &#039;노원구 교육1번지&#039;를 자기 이름보다 크게 만들어서 젊은 고학력 유권자를 설득했다. 두고 보겠다. 자기 자식인 1남 2녀를 어디로 진학시키는지…, 스스로 자신있다고 하고, 자기가 달성하겠다고 했으니, 자기 자식들은 당연히 스스로 100% 책임이 있는 노원구의 공립학교로 보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겠지? 후에 또 특유의 궤변으로 &#039;자식 이기는 부모 없듯이 자식들이 더 고생하고 더 크기 위해 다른 세계에서 배우기를 너무나 원해서 노원구의 교육환경은 최고임에도 자식들의 의견을 들어줄 수 밖에 없었다.&#039;라고 하는지 두고 보자.&lt;BR&gt;&lt;BR&gt;&lt;BR&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lt;STRONG&gt;봉사활동&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지금껏 자기 스스로의 입신양명만을 위해 달려온 것은 여러 언론매체와 스스로 출판한 자가발전용 책에 너무도 자세히 상술되어 있다. 지역방송국의 조그만 토론프로그램에 출연해 결국 &#039;그날의 토론 승리자는 나였다.&#039;로 끝나는 경험이나, 대학생의 신분이지만 예술의 세계에 푹 빠져 매주 뉴욕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서 미술품 감상에 푹 빠져 살았다는 고상한 취향에 대해서는 상당한 지면을 할애하여 포장하고 있다. 하지만, 책으로 출판할 정도로 방대한 분량의 낯뜨겁고 민망한 자기 과시 중에 남을 위해서 봉사했단 내용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 물론 그 후에 심심찮게 했던 언론 인터뷰에서도 박애주의적인 경험은 전혀 볼 수 없다. 자기자신의 허영을 위해서, 자기의 이력서에 넣기 위해서 정치를 이용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lt;BR&gt;&lt;BR&gt;&lt;BR&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lt;STRONG&gt;서민행세&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이번 총선에 유세하는 것 보니, 귀족적이란 일부의 지적에 대해 &#039;&lt;STRONG&gt;언제부터&lt;/STRONG&gt; &lt;STRONG&gt;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아들이 귀족이었냐?&lt;/STRONG&gt;&#039;라고 한심스러운 말 바꾸기를 하더만…, 그가 쓴 책에 보면, 고등학교 시절부터 유명한 아버지를 둔 배경이 알려지면서 친구들 사이에 &#039;Korean God&#039;으로 불렸고, 영화배우 아버지의 &#039;고개 숙여지는 배려&#039;로 미국과 한국을 오갈데 비행기 일등석(왕복에 약 천만원 소요)을 이용하였으며, 아버지가 명동 한복판에서 서양음식 외식사업을 크게 해서 경제적으로 남부럽지 않았고, 그 자신 또한 스물다섯의 나이에 회원제로 운영되고, 외국의 저명한 재즈뮤지션들이 공연을 하는 극소수의 상류층만을 위한 재즈클럽인 &#039;카멜롯서울&#039;을 압구정동에서 운영한 것을 떠벌이고 다닐땐 언제고 갑자기 &#039;가난한 영화배우의 아들&#039;로 쉬이 바뀌는 몰양심이 애처롭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선거과정에서의 비열함&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잘 알려졌다시피, 선거 전까지 미국 시민이었던 홍정욱의 부인 손정희(1974년생)는 후보자 등록하는 날 한국인으로의 &#039;귀화신청&#039;을 하여서 현재 한국인이 되기 위한 시험을 준비하고 있음. 또한 여론조사에서 줄곧 앞선 것으로 나타난 &lt;STRONG&gt;노회찬 의원이 홍정욱에게 수차례에 걸쳐 공개토론을 제의하였으나, &#039;하루를 살아도 사자처럼!!&#039;이 자기의 좌우명이란 홍정욱은 켕기는 것이 그리 많았는지 모조리 거부해서 지금 선관위에 고발이 들어가 있음.&lt;/STRONG&gt; (후보자간 토론회 참석은 출마자의 의무사항임)&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하버드 수석졸업???&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이거야 말로 홍정욱의 최고 사기 행각을 보여준다. &lt;STRONG&gt;그의 저서에는 분명히 하버드 동아시아학과에서 &#039;summa cum laude&#039;를 받았다고 적시하였으나.&lt;/STRONG&gt; &lt;STRONG&gt;최근에 그가 선관위에 제출해서 공개된 그의 하버드 졸업장에는 &#039;magna cum laude&#039;로 명백히 적시되어 있다&lt;/STRONG&gt;. 하버드 대학의 웹싸이트에서 확인해보면 summa cum laude는 졸업평점이 상위 10%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것이고, magna cum laude는 상위 20%의 학생들에게 수여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즉, 상위 10%도 아니고 20% 정도의 지극히 평범한 성적으로 졸업을 했음에도 자기가 최우수졸업인 summa cum laude로 졸업했다고 책까지 내면서 사기를 치는, 그리고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는 정말 파렴치의 극한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사실 지금의 홍정욱이 나름 유명인이 된 계기도 평범하게 졸업한 자기가 스스로 거짓말을 해서 하버드 수석졸업이라고 사기를 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것이고 책도 출판했으며 여기까지 온 것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모든게 사기투성이다!! 만약 이 문제도 심각하게 문제를 삼는다면 충분이 법적 책임을 물을만한 중차대한 사기행위라 볼 수 있다!!! 완전 사기꾼이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마약&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quot;언젠가 밝힌 바 있지만 나는 사실 마리화나를 입에 대기는 했지만 피운 적은 한번도 없다.&quot; (7막7장, 103페이지) ? 어쩌라고!!?? 이 놈의 얍삽함의 끝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기타&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듯이, 홍정욱의 하버드 재학시절의 한국인 비하는 유명한 것으로, 그 많은 한인학생회나 한국인 관련 어떤 모임에도 일절 나가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반갑게 한국말로 말을 걸어도 영어로 응수해서 심지어 교포2세들에게도 배척을 당했다는 사실은 유명한 일화이다. 또한 선거과정 내내 와이프를 일절 데리고 다니지 않고 본인의 아버지와 어머니만 데리고 다니면서 했던 변명 &#039;와이프의 사생활은 지켜주고 싶다&#039;는 말 같지도 않은 궤변의 배경도 잘 알려져 있지만, 기록으로 남지 않은 사생활 얘기까지 해서 앞서 언급한 fact들을 희석시키고 싶지 않기에 다음으로 미루고자 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lt;STRONG&gt;열반의 경지???&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홍정욱이 그의 나이 정확히 스무살에 도달했다는 예술적 경지에 관한 스스로의 글이다. 도저히 낯 뜨거워서 볼 수 없는 자기과시뿐인 현학적 수사들로 가득하지만, 역설적이게 혼자 보긴 너무 아까운 우스운 내용들이라 함 읽어보시길… &lt;BR&gt;&lt;BR&gt;&quot;나는 미처 내 의식을 방어할 겨를도 없이 현실과 표면의 극복이라는 아방가르드의 명제 앞에 십자군처럼 무릎끓어 복종했다…. 로트레아몽, 아폴리네르, 발레리, 말라르메, 그리고 랭보의 시적 혁명, 뭉크의 처절한 &#039;외침&#039;, 그리고 라이더, 르동의 환상… 나는 고전주의 예술의 벽을 무자비한 폭력으로 허물어뜨린 이들의 천재성에 호흡마저 죽이고 감탄했다. 소포클래스와 아우리피네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는 이미 잊혀졌으며, 쿠르베의 작품 중 &#039;현실주의&#039;란 수식이 들어간 모든 예술은 철저히 부정되었다….나는 마침내 진부한 현실주의의 틀을 벗어나 현대 예술이 제공하는 혁신적인 자유와 도전의 철학으로 내 삶을 정의하려 했었다…., 마리네티의 시와 보치오니의 그림, 그리고 키르히너의 선언과 클레의 그림을 통해 이탈리아와 독일의 미래주의와 표현주의에 관한 간단한 일람을 마친 나는 아무런 망설임 없이 다다이즘(Dadaism)에 빠져 들어갔다…&quot;(7막7장; 194, 195쪽) 그리곤 다다이즘에 대한 장황한 설명과 왜 자기가 선택한 다다이즘이 최고인지에 대한 부연… &lt;BR&gt;&lt;BR&gt;아마 홍정욱 본인이 아는 모든 위대한 예술가를 다 언급한 것 같다. 이쯤되면 단순한 자기과시가 아니라 자기과시에 대한 병적인 강박증이 심각하게 의심되는 환자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일가를 이룬 평론가도 쉽게 하지 못할 얘기들을 스스럼 없이 책에다 자랑스레 쓸 수 있는 사람에게 남을 위하는 기본소양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무리가 아닐까 한다. &lt;BR&gt;&lt;BR&gt;이 뿐 아니라, 약관의 홍정욱은 자기과시용 출판물에서 진보와 보수를 논하고, 治世를 정의하며 동서양의 수많은 대문호와 사상가들을 평가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BACKGROUND-COLOR: #ffff00?&gt;결론&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결론적으로 얘기하면, 홍정욱은 지상 최고의 위선자라는 것이다.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스스로의 안위를 우선시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굳이 거창하게 앞에 나서서 다른 사람을 위하는 척 하지 않는다. 그냥 조용히 자기 챙길것만 챙기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인간, 홍정욱은 자아도취서(!)까지 내면서 자기가 대단한 존재인양, 정의로운양 행세한다. 하지만, 직접 이 인간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짧지 않은 인생이고, 또 다른 사람을 다스리는 정치를 하겠다는 인간으로서 가증스러울 만큼의 위선적인 행위를 보여줬다. 그 젊은 나이에 그렇게 많은 사기를 치는 것도 참 놀라울 따름이다. &lt;BR&gt;&lt;BR&gt;&lt;BR&gt;열심히 사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다른 누구도 아니라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왔던 것이다. 정말 열심히 했던 시기는 미국 유학가서 대학 들어갈 때까지의 3년 정도는 치열하게 살아온 것 같다. 물론 그것도 자기 스스로의 성공을 위해서 그렇게 살아온 것이다. 그 후는 하버드마케팅에 힘입어 &#039;의무는 최소한으로, 권리는 최대한으로&#039; 누리면서 얍삽하게 살아온 파렴치한의 전형적 인생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만에 하나, 우리나라가 전쟁 등으로 살기가 어려워 진다면 바로 미국으로 도망가 버리고, 후에 특유의 자기합리화를 하겠지. &quot;백방으로 나라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위정자들이 자기만 챙기기에 염증을 느껴 일단 미국의 유력한 지인들을 움직여 한국문제를 해결할 적임자가 나라는 주위의 간청을 받아들여 미국에서의 활동을 개시하기 시작했다.&quot; &lt;BR&gt;&lt;BR&gt;&lt;BR&gt;나는 위선자가 싫다. 무엇보다도 수많은 대중 앞에서 위선을 떨며 뒤로는 자기 잇속만 챙기는 족속들의 실제 정체는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lt;BR&gt;&lt;/SPAN&gt;&lt;/P&gt;
&lt;br /&gt;
&lt;P&gt;&lt;SPAN class=f13&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f13&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mlbpark.donga.com/data/uploadimg/b_bullpen/20080410/000419/hjw.jpg&quot; ?CURSOR: hand?=&quot;EDT_ViewImage()&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f13&gt;홍정욱 국회의원 당선자의 당선소감과 사진:&lt;/SPAN&gt;&lt;/P&gt;
&lt;br /&gt;
&lt;P&gt;&lt;SPAN class=f13&gt;&lt;STRONG&gt;&quot;저는 제가 귀족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습니다. 노동귀족과 서민배우 아들의 대결이었습니다.&quot;&lt;BR&gt;&lt;BR&gt;&lt;/STRONG&gt;-----------------&lt;BR&gt;디씨 고담갤에서 퍼왔음....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f13&gt;말잘하는 사람보단 일잘하는 사람을 뽑아달라는 홍정욱...&lt;BR&gt;&lt;BR&gt;노회찬처럼 일 잘하고 열심히 한 사람을 두고 뭔 망발이었는지...&lt;/P&gt;
&lt;P&gt;사람들아 생각좀 하고 살자...&lt;BR&gt;&lt;BR&gt;참고로 선거 끝난 다음날....&lt;BR&gt;&lt;BR&gt;노원, 도봉구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됨...&lt;BR&gt;&lt;BR&gt;뉴타운 보고 찍은 국개 병진들만 새된 해프닝&lt;BR&gt;&lt;BR&gt;생각좀 하고 살자...&lt;/SPAN&gt;&lt;/P&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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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ategory>막장</category>
			<category>사기꾼</category>
			<category>홍정욱</category>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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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13:3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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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영선 돌발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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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20:3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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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학법 재개정 및 완전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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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00:0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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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랑스 고등학교 졸업시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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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1장 인간(Human) &lt;BR&gt;&lt;BR&gt;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lt;BR&gt;질문2-꿈은 필요한가? &lt;BR&gt;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lt;BR&gt;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lt;BR&gt;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lt;BR&gt;질문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lt;BR&gt;질문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lt;BR&gt;질문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lt;BR&gt;질문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lt;BR&gt;질문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lt;BR&gt;질문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lt;BR&gt;&lt;BR&gt;&lt;BR&gt;2장 인문학(Humanities) &lt;BR&gt;&lt;BR&gt;질문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lt;BR&gt;질문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lt;BR&gt;질문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lt;BR&gt;질문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lt;BR&gt;질문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lt;BR&gt;질문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lt;BR&gt;질문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lt;BR&gt;질문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lt;BR&gt;질문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lt;BR&gt;질문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lt;BR&gt;&lt;BR&gt;&lt;BR&gt;3장 예술(Arts) &lt;BR&gt;&lt;BR&gt;질문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lt;BR&gt;질문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lt;BR&gt;질문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lt;BR&gt;질문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lt;BR&gt;질문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lt;BR&gt;&lt;BR&gt;&lt;BR&gt;4장 과학(Sciences) &lt;BR&gt;&lt;BR&gt;질문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lt;BR&gt;질문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lt;BR&gt;질문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lt;BR&gt;질문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lt;BR&gt;질문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lt;BR&gt;질문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lt;BR&gt;질문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lt;BR&gt;질문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lt;BR&gt;질문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lt;BR&gt;질문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lt;BR&gt;질문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lt;BR&gt;&lt;BR&gt;&lt;BR&gt;5장 정치와 권리(Politics&amp;amp;Rights) &lt;BR&gt;&lt;BR&gt;질문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lt;BR&gt;질문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lt;BR&gt;질문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lt;BR&gt;질문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lt;BR&gt;질문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lt;BR&gt;질문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lt;BR&gt;질문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lt;BR&gt;질문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lt;BR&gt;질문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lt;BR&gt;질문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lt;BR&gt;질문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lt;BR&gt;질문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lt;BR&gt;질문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lt;BR&gt;질문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lt;BR&gt;질문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lt;BR&gt;질문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lt;BR&gt;&lt;BR&gt;&lt;BR&gt;6장 윤리(Ethics) &lt;BR&gt;&lt;BR&gt;질문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 &lt;BR&gt;질문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lt;BR&gt;질문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lt;BR&gt;질문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lt;BR&gt;질문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lt;BR&gt;질문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lt;BR&gt;질문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lt;BR&gt;질문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lt;BR&gt;질문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lt;BR&gt;질문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lt;BR&gt;질문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 &lt;BR&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문화 이야기</category>
			<category>프랑스</category>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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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00:3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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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회찬 심상정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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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경기고 고려대 출신의 용접공과 &lt;BR&gt;서울대 사범대 출신의 여직공&lt;BR&gt;&lt;BR&gt;&lt;BR&gt;한명은 인생헛산 귀족노동자로 &lt;BR&gt;한명은 진보빨갱이로 규탄받으며&lt;BR&gt;서민들의 처절한 외면속에 각각 낙선.&lt;BR&gt;&lt;BR&gt;서로를 격려하는 포옹을 하고있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311629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00&quot; width=&quot;416&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선거 결과를 놓고 서로 격려하는 진보신당 노회찬, 심상정 후보. ⓒ연합뉴스 &lt;/DIV&gt;&lt;BR&gt;(디씨 다큐갤)&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노회찬</category>
			<category>심상정</category>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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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20:2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수진영의 총선 싹쓸이를 볼때</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31</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지난 10년간이 아깝긴 하지만&lt;BR&gt;&lt;BR&gt;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듯...&lt;BR&gt;&lt;BR&gt;긍정적으로 안보면 안습이라...&lt;BR&gt;&lt;BR&gt;일부로라도 긍정적으로 봐야할듯...&lt;BR&gt;&lt;BR&gt;경상도 절라도면 모르지만...&lt;BR&gt;&lt;BR&gt;수도권에도 모나라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상황이 안습&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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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21:2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또 달리자</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28</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3354052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02&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COLGROUP&gt;
&lt;/COLGROUP&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5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5px&quot;&gt;버스 떠났뜸...&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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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00:51: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의료보험 민영화의 진실</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26</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명바기깔람 알고까자 - 당연지정제 폐지와 건강보험붕괴 by Interstella &lt;BR&gt;&lt;BR&gt;참고로곧 졸업할 의대 학생이다. 현직은 아니니 글의 세세한 팩트에 넘 기대하지 마라. &lt;BR&gt;(이상한거있으면 말해라. 고칠테니까...) &lt;BR&gt;암튼내가 정부부처 요인도 아니고 확실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작성한건 아니지만 &lt;BR&gt;이쪽업계종사 예정자(내년3월부터 출근할듯하다 ㅅㅂ)로서 줏어들은게 좀 있어서 &lt;BR&gt;이기회에좀 풀어볼까 한다. &lt;BR&gt;원래의갤에서 몇번 싸질렀는데... &lt;BR&gt;그건동종업자 대상이라 외부인 보기에 넘 어려울듯하여 다시썼다. &lt;BR&gt;길게 써놨지만 맨뒤에 정리했으니 넘 부담갖지 말고 봐라. &lt;BR&gt;귀찮으면고거만 보던가... &lt;BR&gt;&lt;BR&gt;일단기본개념정리부터 하고 가자. &lt;BR&gt;&lt;BR&gt;*건강보험 : 나라에서 운영하는 보험상품. 법으로 강제되는 제도임. &lt;BR&gt;*민간보험 : AIG띠링띠링 요런거. 자유롭게 계약, 가입, 지급됨. &lt;BR&gt;*당연지정제 : 모든 의료기관은 건강보험이라는 보험&#039;만&#039; 계약해야된다는 법. 강제임. &lt;BR&gt;*보험가입 : 환자이자 고객인 사람이 보험회사에 매달 돈내고 회원되는거. &lt;BR&gt;*보험계약 : XX병원이 보험회사랑 계약하는걸 말함. &lt;BR&gt;(병원이 보험사랑 계약하는거, 환자가 보험사에 가입하는거 요 두가지 헷갈리지마라 &lt;BR&gt;이거 헷갈리기 시작하면 머리빠개짐) &lt;BR&gt;*지급률 : 보험사가 가입자한테 달달이 걷은 돈중에 일터질때마다 치료비로 쓰라고 돌려주는 비율 &lt;BR&gt;100에서 이거 뺀 나머지가 보험사 수익률이 됨. &lt;BR&gt;*AIG : 짱 큰 보험회사. 돈 존내 많으며 울나라 넘실거리는 보험전문회사. &lt;BR&gt;*삼성 : 니들이 아는 삼성 맞음 &lt;BR&gt;*의료산업화 : 의료를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서 경제좀 살려보겠다는 정책. &lt;BR&gt;&lt;BR&gt;&lt;BR&gt;의료보험이란게머냐...자동차 보험, 화재보험알지? 고런거랑 비슷하다. &lt;BR&gt;의료비라는게원래 존나게 비싸서 병걸리면 돈이 억수로 깨지니까 &lt;BR&gt;평소에여러사람이 모아서 일터졌을때 그놈한테 몰아주자 이거지. &lt;BR&gt;&lt;BR&gt;울나라에도의료보험이 있는데 &lt;BR&gt;울나라 의료보험시장은 딱 하나, 바로 건강보험공단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lt;BR&gt;국민건강보험(이하건강보험으로 칭함) 이라는 상품만 써야돼....강제야. 딴거못씀. &lt;BR&gt;두가지 면에서 강제인데 &lt;BR&gt;&lt;BR&gt;첫째는, 동네점빵병원부터 삼성현대아산병원까지 싹 다 건강보험과 계약을 해야되며 &lt;BR&gt;이걸 &quot;당연지정제&quot; 라고 함. 이거 꼭 기억해둬라. &lt;BR&gt;둘째로,모든 국민들도 이건희부터 길바닥 노숙자까지 건강보험에 자동가입해야하는거지. &lt;BR&gt;전국민 의무가입. 태어날때 가입한다고 보면 된다. &lt;BR&gt;&lt;BR&gt;&lt;BR&gt;건강보험을나라에서 하나로 강제하는 이유는 &lt;BR&gt;일단 요게 의료시장의 특성상, 워낙에 정보가 부족하고 파는놈(삼성,병원,의사등등)이 &lt;BR&gt;구매하는(국민or니들)놈속여먹기 쉬워서....그냥 시장에 납두면 존내 비싸지걸랑. &lt;BR&gt;특히없는놈들은 더 털리기 쉬워서 더 손해고. 그런 연유로 정부가 가격관리차원에서 하는게 있고 &lt;BR&gt;&lt;BR&gt;&lt;BR&gt;그리고강제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게, 지급률이 높다는거야. &lt;BR&gt;먼말이냐면, 미국 의료보험사들 지급률이 30%될까말까 할거다. &lt;BR&gt;보험가입자들한테달달이 걷은돈이 100억이라면, &lt;BR&gt;병걸리고병원가고 할때 나눠주는 돈이 30억이라는거지. 나머지는? &lt;BR&gt;관리비랑잡다한거 빼고, 보험사(삼성, AIG)가 이윤으로 먹는거지. 아깝잖냐. &lt;BR&gt;&lt;BR&gt;&lt;BR&gt;반면에현행 건강보험 지급률은? &lt;BR&gt;지금건강보험 재정이 흑자네 적자네 하지만 지급률이 90%가 넘어. &lt;BR&gt;그니깐그냥 걷은대로 전부 돌려준다고 보면 되지. &lt;BR&gt;그래서정부에서 하는구나...하면 되겠다. &lt;BR&gt;&lt;BR&gt;&lt;BR&gt;암튼나라에서 하는 이 보험이 니들한테 참 좋은 제도인게 &lt;BR&gt;우선은,니들이 병나도 크게 부담안되게 목돈 만들어 준다는거랑 &lt;BR&gt;둘째로위에서 말한것처럼 지급률이 참 높다는게 있어. &lt;BR&gt;근데사실 이 두가지는 민간보험 잘 굴려도 비슷하게 낼 수 있는 효과야. &lt;BR&gt;&lt;BR&gt;&lt;BR&gt;이두가지 말고 장점이 더 있는게 &lt;BR&gt;바로&quot;소득에 따라 걷어서 필요에 따라 쓴다&quot; 는 거야. &lt;BR&gt;사실 이게 건강보험의 가장 큰 특징이자 혜택이며 &lt;BR&gt;또한건보붕괴로 가는 핵심 키워드이기도 하지. &lt;BR&gt;잘 보자고. 이제부터 중요함 ㅅㅂ &lt;BR&gt;&lt;BR&gt;건강보험에서보험료 걷을때는 소득에 따라 걷기땜에 &lt;BR&gt;-한달에 1억원씩 버는놈은....300만원 내고 &lt;BR&gt;-한달에100만원 버는놈은....3만원 내고(실제로 완전 가난하면 아예 안내기도 함) &lt;BR&gt;이런 식이야. &lt;BR&gt;글고 이걸 가지고 아파서 병원비로 쓸때는 필요에 따라 쓰기땜에 &lt;BR&gt;-병원 안가는 사람은 혜택볼일이 없고 &lt;BR&gt;-병원자주가는 사람은 무지하게 혜택을 보지. 일년에 천번가는사람도 있다지? 물론 추가비용 없이. &lt;BR&gt;-&amp;gt;&amp;gt;사실 없는사람들이 아플일이 더 많기땜에 오히려 저소득일수록 혜택이 커짐 &lt;BR&gt;&lt;BR&gt;&lt;BR&gt;정리하면,결국 건강보험의 여러가지 특징중 가장 중요한건 &lt;BR&gt;&quot;부자들이 돈걷어서 없는 사람들 병원비 내주는 시스템&quot; &lt;BR&gt;바로요거야. 소득의 재분배 효과. &lt;BR&gt;소득상위 5% 가입자가 내는 돈이 아픈사람들이 쓰는 전체 재정의 30%정도를 차지하는거지. &lt;BR&gt;물론이렇게 돈많이 내는 인간들, 아마 거의 건강보험 혜택 볼일 없을꺼다. &lt;BR&gt;아주속이 타겠지. 돈은 매달 수백씩 꼴아박고 병원갈일은 없으니 ㅋㅋ &lt;BR&gt;&lt;BR&gt;&lt;BR&gt;근데이런 부자들이 싫어할만한 제도가 도입된 이유는 &lt;BR&gt;박통이북한 견제하느라 시작한거를 &lt;BR&gt;전두환이전국민으로 확대한거라서 그런거야. &lt;BR&gt;박통이하라면 해야지, 별수있냐...부자들이라고. &lt;BR&gt;암튼 부족한대로 그렇게 군화와 칼로 시작하여 끌고 온 덕택에 &lt;BR&gt;니들은적은 돈만 내고(서민70%가 내는돈이 전체재정의 30%쯤) &lt;BR&gt;똑같은서비스를 받아온거지. &lt;BR&gt;&lt;BR&gt;&lt;BR&gt;글고울나라 의료서비스가 저렴한 또하나의 이유는 &lt;BR&gt;강제보험을정부가 틀어쥐고 가격까지 존내 싸게 억지로 매겨놔서 그런 것도 있단다. &lt;BR&gt;그래서의사들이 싫어하는거고. 암튼 이얘기까지 하면 너무 길어지니 넘어갈께..... &lt;BR&gt;그래도일단 저렴한 의료를 유지하는데 의사들, 특히 외과 내과 산부인과 등등 보험과 의사들의 &lt;BR&gt;희생이꽤 있었다는건 좀 알아줬음 한다...그니깐 넘 욕하지들 말고. &lt;BR&gt;머물론 보험이랑 상관없는 피부 성형 요런건 욕하든말든..니맘이다. &lt;BR&gt;어쨌든 이런 보험을 유지하려면 당연히 누군가는 짜증나겠지? &lt;BR&gt;&lt;BR&gt;건강보험시스템 하에서 각 주체별 손익계산를 써보자구. &lt;BR&gt;1. 부자들-&amp;gt;매달 수백만원 내고 병원갈일 없는데 짜증날꺼 아니겠냐. 매우 손해임. &lt;BR&gt;2.보험사들-&amp;gt; 이윤률 50%쯤 되는 엄청난 사업 못함. 군침 흘리고 있음. &lt;BR&gt;3.의사들-&amp;gt;특히 보험과 의사들 엄청 짜증남. 짜장면 강제로 천원에 파는 중국집 사장 심정과 비슷. &lt;BR&gt;4.서민들, 평민들-&amp;gt;꽤 좋은 제도임. 돈 얼마 안내고 조낸 좋은 서비스 받음. &lt;BR&gt;5.정부 -&amp;gt;돈 얼마 안들이고 의료제도 해결. 간지남. &lt;BR&gt;&lt;BR&gt;&lt;BR&gt;이런상태라서 1번2번3번이 건강보험을 바꾸거나 깨려고 노력들을 해왔어. &lt;BR&gt;그러면4번5번이 좀 막아줘야 할텐데 &lt;BR&gt;4번들은....정신줄놓고뭐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일단 삼성쵝오~ 명박이짱~ 이러면서 &lt;BR&gt;지들금송아지를 걷어차질 않나 &lt;BR&gt;5번은4번 챙겨주는 본연의 책임 씹어먹고 1번2번이랑 붙어먹지를 않나.... &lt;BR&gt;그러니 이게 유지가 되냐? &lt;BR&gt;&lt;BR&gt;&lt;BR&gt;그시발탄이 &quot;당연지정제 폐지&quot; 요거야. &lt;BR&gt;당연지정제가모든병원 100%강제계약에서 벗어나면 &lt;BR&gt;일단 병원들이 건강보험 말고 다른 민간보험 회사들이랑 계약할수가 있어. &lt;BR&gt;건강보험을벗어나는 민간보험 병원들이 생기겠지? &lt;BR&gt;우리디씨병원은 AIG보험 환자 받스빈다...이렇게 되는거고 &lt;BR&gt;그러면 필연적으로 민간보험 병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도 생기겠지? &lt;BR&gt;&lt;BR&gt;아마도1번 부자들이 이 대상이 될꺼야. 돈 좀 있어서 간지의료 받고싶으며 지불능력도 되는... &lt;BR&gt;얘들이 이런 고급병원들 이용하게 되면, &lt;BR&gt;건강보험에다도달달이 수백씩 내고, 삼성보험에도 또 수백씩 내고.... &lt;BR&gt;요렇게해줄까? 노노~ &lt;BR&gt;사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양측 보험에 모두 돈만 내준다면 &lt;BR&gt;부자들좋은병원 쓰건말건 우리같은 서민들은 아무 영향없지. &lt;BR&gt;몇몇애기들이 이렇게 믿고 있더라고. 그래서 민간보험 해도 서민 문제없다 머 요런거지. &lt;BR&gt;&lt;BR&gt;&lt;BR&gt;근데그렇게 할거면 보험사랑 병원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지 못해. &lt;BR&gt;저렇게쌍으로 돈내줄만한 부자들만 대상으로 해서는 &lt;BR&gt;민간보험사업자체가불가능하거든. 이윤이 안나니까. &lt;BR&gt;그래서 정부에서 아마 부자들이 민간보험으로 갈아타면 &lt;BR&gt;건강보험에돈 안내도 되게 해줄거야. 시장 만들어야 되거덩. &lt;BR&gt;&quot;ㅅㅂ나 어차피 민간병원만 다닐꺼임 건강보험 탈퇴하게씀&quot; 이럴꺼다 이거지. &lt;BR&gt;&lt;BR&gt;&lt;BR&gt;나머지는돈없어서 고급병원 못가니까 그냥 공보험 남는다 치고 &lt;BR&gt;자그럼 건강보험 불만인 사람 부자 상위5%가 탈퇴한다 치자. &lt;BR&gt;지금 시스템의 건강보험에서 &lt;BR&gt;100명이모여서 소득에 따라 걷은돈 월 100만원을 가지고 나눠쓴다고 가정하면 &lt;BR&gt;다섯명이 탈퇴해서 95명. 근데 얘들이 그냥 다섯이 아니라 &lt;BR&gt;월30만원 부담하던 부자다섯이라, 30만원을 들고나간단 말야. &lt;BR&gt;&lt;BR&gt;이제는95명이 70만원가지고 나눠쎠야지. &lt;BR&gt;이전같으면1명당 만원(100만원/100명)씩 쓸수있던게 &lt;BR&gt;1명당칠천원(70만원/95명)으로 떨어졌네? &lt;BR&gt;그럼 어째야 할까? 당근 예전에 보험에서 커버해주던 병들을 빼야지. &lt;BR&gt;보험지급범위가축소된다 이거야. 자꾸 부실해진다구. &lt;BR&gt;&lt;BR&gt;그럼이번에는 아까 못나간 15명(100명중 소득 6등~20등)이 불만을 가질꺼야. &lt;BR&gt;공보험이이전보다 부실하거든. 이정도면 민간보험 가는게 낫겟다 싶어진거지. &lt;BR&gt;그럼 이번엔 얘들이 또 탈퇴. &lt;BR&gt;얘들도30만원쯤 들고나감. &lt;BR&gt;이제 80명이 40만원가지고 나눠쓰는 시대. 1명당 오천원. &lt;BR&gt;&lt;BR&gt;&lt;BR&gt;두싸이클만 돌아도 &lt;BR&gt;한사람이받을 수 있는 돈이 만원에서 (100만원/100명) &lt;BR&gt;오천원으로떨어진다 이거야.(40만원/80명) &lt;BR&gt;요렇게 몇바퀴 돌면? &lt;BR&gt;&lt;BR&gt;뭐점점 오그라들다가 &lt;BR&gt;그냥가난한 사람들끼리 서로 돈모아 도와주는 민망한 보험이 되든지 &lt;BR&gt;아예없어지든지 하겠지. &lt;BR&gt;&lt;BR&gt;당연지정제에 예외 인정해주는 순간 요런식으로 건강보험 붕괴로 이어지게 돼있다구. &lt;BR&gt;건강보험없애겠습니다....라고 말하는거랑 &lt;BR&gt;당연지정제예외인정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거랑 느낌이 확실히 다르지? &lt;BR&gt;근데사실 같은 말이거든. &lt;BR&gt;아마도반발심리 줄여보자고 일부러 이렇게 추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lt;BR&gt;&lt;BR&gt;&lt;BR&gt;이런데도당연지정제 깨봐야 건강보험 붕괴 안된다구? &lt;BR&gt;아까말한것처럼 상위권 부자들이 &lt;BR&gt;민간보험사에도수백씩 내면서 서민들 위해 건강보험에도 수백씩 예전처럼 턱턱 내준다면야 &lt;BR&gt;건강보험유지 되겠지. 그돈으로 가난한 사람들 비용까지 댈 수 있으니까. &lt;BR&gt;근데아까도 말했듯이, 그렇게 할거면 애초에 민간보험 시장 자체가 형성이 안되므로 하나마나야. &lt;BR&gt;&lt;BR&gt;시장만들겠다는게 결국 부유층 끌어들이겠다는건데, 부유층 까면서 시장만든다? &lt;BR&gt;당연지정제는 콜라병 뚜껑이나 마찬가지야 &lt;BR&gt;뚜껑은따도 콜라는 안넘치겠지....하고 기대하는 셈이지. &lt;BR&gt;&lt;BR&gt;&lt;BR&gt;그동안건강보험 쓰던 사람들이 &lt;BR&gt;이런식의길을 따라서 대부분 민간보험으로 흘러들어갈거고 &lt;BR&gt;이게의료산업화의 끝이 될꺼다. &lt;BR&gt;자기들은그때그때 더 나은 보험을 찾아 옮겨갔을 뿐인데 &lt;BR&gt;결과적으로&quot;건강보험에서 밀려나 민간보험에 끌려들어가게&quot; 되는 꼴이지. &lt;BR&gt;물론 그때 니들이 가입하게 될 보험이란건 &lt;BR&gt;항목별수가가 이전보다 꽤나 비싼(30만원짜리였던 맹장수술이 300만원은 될꺼다.) &lt;BR&gt;것들로구성되었을테고 &lt;BR&gt;니들돈못번다고 부자들 돈 끌어다 도와주지도 않으며 &lt;BR&gt;지급률도30%수준이라 낸돈의 30%밖에 돌려받지 못하지. &lt;BR&gt;고로 건강보험보다 대여섯배 이상의 보험료를 달달이 내고 &lt;BR&gt;예전보다훠~~얼씬 모자란 서비스를 받게 될꺼다. &lt;BR&gt;&lt;BR&gt;&lt;BR&gt;뭐꼭 단점만 있는건 아니야. &lt;BR&gt;의료산업쪽에꽤 많은 고용이 창출되며, &lt;BR&gt;대기업들은큰 이윤을 거두게 될테고 &lt;BR&gt;부자들은예전과 같거나 적은 돈을 내고도 미국영화에서나 보던 깔끔한 병원에서 &lt;BR&gt;여러의사들에게 둘러싸여 양질의 서비스를 받겠지. 수명도 늘어나겠다야 ㅎㅎㅎ &lt;BR&gt;또한실용정부(막상 부르려니 어색하구만)는 의료산업화를 통한 &lt;BR&gt;경제활성화라는자화자찬 할거리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lt;BR&gt;&lt;BR&gt;걍 90%밖에 안되는 서민들만 좀 불편할 뿐이지 &lt;BR&gt;나머지에게는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이런 소리야. &lt;BR&gt;뭐 어떻게 생각하든지....그건 니들 맘이니까 알아서들 판단해라. &lt;BR&gt;&lt;BR&gt;&lt;BR&gt;요약한다. &lt;BR&gt;&lt;BR&gt;&lt;BR&gt;1.당연지정제 손보는 순간 건강보험 붕괴로 쭈~~욱 이어진다. 무슨일이 있어도. &lt;BR&gt;&lt;BR&gt;&lt;BR&gt;2.건강보험 존내 좋다. 있는놈이 돈대서 없는놈 아플때 돈주는 제도니까. &lt;BR&gt;&lt;BR&gt;&lt;BR&gt;3.부자들이 불만이고 민간보험사랑 손잡고 지들끼리 놀려고 한다. 없는놈한테 돈 안주게 된다. &lt;BR&gt;&lt;BR&gt;&lt;BR&gt;4.없는놈들끼리 절대 건강보험 유지 못한다. &lt;BR&gt;&lt;BR&gt;&lt;BR&gt;5.고로 당연지정제 깨고 건강보험 유지된다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lt;BR&gt;&lt;BR&gt;&lt;BR&gt;5.대통령 잘찍자. 꼬우면 돈벌든가 ㅅㅂ &lt;BR&gt;&lt;BR&gt;&lt;BR&gt;from 디씨&lt;BR&gt;&lt;BR&gt;출처가 디씨라 신빙성이 급 떨어지려나? ㅋ&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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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건강보험</category>
			<category>당연지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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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Apr 2008 15:4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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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국개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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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252334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195&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lt;BR&gt;&lt;BR&gt;지금쯤 무슨 생각 하려나&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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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17:5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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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라당 찍을 개색퀴들 보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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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sid2=255&amp;amp;oid=214&amp;amp;aid=0000066423&quot; name=2140000066423&gt;&lt;STRONG&gt;질병정보 제공, 누구를 위해?&lt;/STRONG&gt;&lt;/A&gt; &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sid2=255&amp;amp;oid=214&amp;amp;aid=0000066330&quot; name=2140000066330&gt;민영 의료보험의 두 얼굴 &lt;/A&gt;&lt;BR&gt;&lt;BR&gt;위에 두개 글 먼저 읽어봐라... &lt;BR&gt;&lt;BR&gt;개색퀴들 니네가 니네 좋아하는당 찍는건 좋다 이거야....&lt;BR&gt;&lt;BR&gt;왜 남한테까지 피해주는건데?&lt;BR&gt;&lt;BR&gt;어휴 뉴스보고 말이 안나와서&lt;BR&gt;&lt;BR&gt;건강보험 개인정보를 민간보험회사한테 주는게 말이나 되냔말이다...&lt;BR&gt;&lt;BR&gt;운하보다 더 심각한게 이건데 그래도 병1신들 아주 눈도 멀고 귀도 먹었구나&lt;BR&gt;&lt;BR&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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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01:3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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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라당의 집권 후를 예언한 노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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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0488757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4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BR&gt;만일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일동 웃음 및 박수) &lt;BR&gt;민주주의의 일반 원리로 보면 정부는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그럴수록 민주주의가 점차 발전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막상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해 보니까 아, 이게 좀 끔찍해요. (웃음, 일동박수) 무슨 일이, 무슨 일이 생길까, 한나라당이 무슨 일을 할까 이것을 예측하자면 한나라당의 전략을 보아야 되는데 한나라당의 전략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웃음) 책임 있는 대안을 내놓는 일은 거의 없고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과 행동, 말과 행동이 다른 주장이 너무 많아서 종잡을 수 없고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무책임한 정당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lt;/P&gt;
&lt;P&gt;그동안 참여정부의 정책 중에 한나라당이 반대하고 흔들지 않는 정책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반대한 정책도 거의 없습니다. 정부 정책이 나오면 온갖 이유를 들고 나와서 반대하고 흔들고 하다가 막상 정책을 심의하고 표결할 때는 슬그머니 물러서서 찬성표를 던집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합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흔들기 위한 반대를 한 것이지요. 그 결과 대부분의 정책들은 참여정부의 정책대로 가고 있습니다.(일동 박수) 결국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게 하고 정책의 효과만 죽여 버린 것이지요. 참으로 무책임의 모범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lt;/P&gt;
&lt;P&gt;요즘 그 당 후보들의 공약을 보아도 창조적인 전략이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부실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하게 경제를 살리겠다,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전략이 없는 공허한 공약입니다. 공약이라 할 것도 없고 미사여구지요. 대운하니 열차페리니 하고 사업들을 두고 옥신각신 하고 있는데 두 사업의 사업비를 다 보태봐도 참여정부 균형발전 투자의 5분의 1도 안 되는 사업입니다. 균형발전투자는 정부청사 건설비와 일부 기관시설 외에는 다 회수되는 것이니 재정 부담은 11조 정도에 그칩니다. 대운하 건설비는 단기간에 회수되지 않는 투자입니다. 민자 유치를 한다고 하나, 참여할 기업이 있을 리 없으니 하나 마나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일동 박수) 이말 듣고 열 받아서 재정으로 투자하면 그야말로 그땐 정말 큰일 납니다. &lt;/P&gt;
&lt;P&gt;지금은 경제정책의 기본원칙과 방향에 관한 전략적 공약이 나와야 할 시기이지 한 두건 개별사업 꺼내놓고 옥신각신할 때가, 왈가왈부 할 때가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lt;/P&gt;
&lt;P&gt;경제는 경제정책만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종합적인 국가발전전략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시기 한국이 추구할 가치와 역사적 과제가 무엇인지를 제시하는 전략적인 공약, 공약다운 공약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한나라당에 기대하는 것이 아니고.. 열린우리당에서 내놓기를 기대하는 것이지요. 기대할 데에 기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일동박수) &lt;/P&gt;
&lt;P&gt;그런데 한나라당은 전략은 없어도 보수의 정체성은 뚜렷합니다.(웃음) 그동안 말과 행동, 정책은 왔다갔다 일관성이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보수와 수구의 정체성입니다. 요즘 후보들의 공약을 보면 보수의 정체성이 좀 더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강자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약자의 권리를 강화하는 정책에는 일관되게 반대 해 왔습니다. 복지와 사회투자는 분배정책, 좌파정책으로 일관되게 비난해 왔고 오히려 감세를 공약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법인세 감세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른 계산해 봤는데 법인세 세수가 연간 6조 8000억 원이 감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금 어디서 거둘 것입니까? 이만큼 세출을 줄일 것입니까? 빚을 낼 것입니까? 내하고 토론 한번 해야 되는데 이게 자리가 있어야 물어 보지요. (일동 웃음 및 박수) 저는 그만큼 복지 재정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정책의 84%의 기업은 이 정책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그다음에 나머지 중에서 일부는 조금 도움이 될 듯 말 듯 하고 이익을 많이 내는 엄청나게 큰 기업들만 왕창 이익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lt;/P&gt;
&lt;P&gt;지난번에는 4% 대통령 정책 공약을 내놓더니 이번에는 아무리 많이 쳐도 15% 대통령 공약이 나왔지요. 근데 실제로 내용을 들여다 보면 그중에서 10% 정도는 이런 혜택이 있으나마나 한 사람들이고 진짜로는 적어도 우리 강금원 회장만큼은 돈이 있어야, 사업을 잘 해야 혜택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강금원 회장, 그쪽으로 가세요. (일동 웃음 및 박수) 근데 옛날에 미국에서 부시 대통령이 ‘상속세를 없애겠다. 폐지하겠다.’ 그러니까 미국의 엄청난 부자가 ‘참 혐오스럽다.’ 이렇게 말했지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부자가 있기를 바랍니다. 강 회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일동 박수) &lt;/P&gt;
&lt;P&gt;부동산 세금까지 자꾸 건드려요, 몇 사람 되지도 않는 그거… 지난번에 제가 설명을 해 줬는데요. 91년에 1억 8000만원 주고 무슨 은마 아파트인가, 강남에 아파트를 사 가지고 그것을 11억에 팔아서 9억을 남긴 사람에게 양도소득세가 얼마 나옵니까? 얼마 나오겠습니까? 그럼요, 역시 이 자리에 오실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6800만 원입니다. 9억 2000만 원이나 남긴 사람이, 9억 4000만 원이죠? 9억 4000만 원 남긴 사람이 양도소득세 6800만 원 그거 낸다고 두려워서 나 집 못 팔겠다, 안 팔면 되는 거죠. 그거 팔 수 있도록 꼭 국가가 무슨 배려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까? 세율 7.5%인데 그걸 해 줘야 됩니까? 참, 정책이라는 게 어렵지요. 어려우니까 자꾸 속인단 말지요. 균형 발전 아까 말씀드렸고요, 자유 시장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도 제가 말씀 드렸지요? 어떻든 공정한 경쟁을 위한 개혁, 투명성 개혁에는 반대하고 출총제 집단 소송 반대하고, 사학법 개정도 반대하고, 공정위 권한 확대도 반대합니다. &lt;/P&gt;
&lt;P&gt;공정위가 중요하거든요. 출총제를 완화했기 때문에 사후 감시를 철저하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 확실한 권한을 주어서 감시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반대하고요. 지금도 한시적으로 뭐 조금 늘려 놨습니다. 금융 정보 요구권인가 해서 조금 늘려 놨는데 좀 확실하게 해 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참여정부는 공정위에 확실하게 하라고 인력을 많이 지원했습니다. 소비자보호원도 그쪽에 붙여 주고 인력을 몇 명인지 상당히 많이 늘려 줬어요. 연구소도 만들게 하고 했는데, 참여정부 와서 공무원 숫자만 늘린다고, 공정위 일이 늘어나는데 그럼 공무원 숫자 안 늘어나면 누가 공정위 합니까? 할 일은 해야지요. 그렇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사원이 많아지는 겁니다. (일동 박수) &lt;/P&gt;
&lt;P&gt;대신 이후 공무원 남는 곳에 공무원들 빈둥거리지 못하게 확실하게 조직 진단하는 수준 있는 연구와 비법 개발을 행정자치부에 지시를 해 놓고 있어서 앞으로 그런 것은 하게 될 것입니다. 필요한 구조 조정은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고, 교육 훈련과 배치 전환, 이런 것으로 갑니다. 서울시장이 공무원 추려내기 하니까 그게 아주 좋은 정책인 것처럼 했는데 그거 보면서 제가 바로 메모해 가지고 정부는 하지 마라, 메모를 보냈습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반드시 법적 절차에 의해서 해야 하고 확실하게 객관적 사실을 조사, 법적 절차에 따라서 객관적 사실을 조사하고 그리고 확인된 사실을 근거로 해서 징계를 해야지, 인민재판하듯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하기는 해야 되는데 하는 것은 맞습니다. 방법이 그래서는 안 된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정부는 새로운 방법으로 완전히 인권도 보장하고 공무원의 권리도 보장하면서도 말하자면 이제 불성실한 사람들을 퇴출할 수 있는 제도를 지금 이미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일동 박수) &lt;/P&gt;
&lt;P&gt;한나라당의 민주주의에 대한 비전은 무엇인지 제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가보안법, 사학법 등의 개정과 공수처의 설치, 과거사 정리 등을 반대하는 거 보면은 어쩐지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 같이 보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lt;BR&gt;참여정부더러 무능하다, 무능하다 얘기를 자꾸 하고 있습니다만, 그 말이 나오기 이전에 그 사람들이 했던 얘기를 가만 생각해 보십시오. 민주 세력 무능론 했습니다. 지금 참여정부 무능론이라는 것은 민주 세력을 싸잡아서 비하하기 위한 전술이지요. 책략입니다. 그러면서 무능보다는 부패가 낫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니까 이런 망발이 어디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를 만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lt;/P&gt;
&lt;P&gt;어떻든 한나라당은 우리 민주주의가 너무 많이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정치를 개혁하겠다는 공약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 정치에 개혁할 일이 없습니까? 참여정부가 다 해결해 버려서 너무 많이 와 버려서 돌아가자는 얘기인가, 그렇습니다. 공천 헌금 예방을 위한 정책은 한나라당이 내놔야지요. (일동 웃음) 자기들이 저질렀으니까. (일동 박수) 이 사람들이 정권을 집권하면 지역주의가 강화… 공천 헌금은 지역주의의 결과 아닙니까, 그렇지요? 지역주의가 공천을 이권화해 놨기 때문 아닙니까? 그래서 지역주의가 강화하고 부패 정치, 낡은 정치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부패 정치, 낡은 정치를 하는 정부는 볼 것 없이 무능한 정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맞잖아요. (일동 박수) &lt;/P&gt;
&lt;P&gt;일부 언론과 한 통속이 되어 있습니다. 어제 한나라당 원내 대표는 노 정권이 언론과 싸움을 벌여서 친노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 이렇게 논평했습니다. 이것은 며칠 전에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 제목 그대로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저의 논평은 ‘참 가관이다.’ (일동 웃음 및 박수) &lt;BR&gt;반대로 한나라당이 한 마디 하면 그대로 신문 제목이 되는 경우는 부지기수입니다. 물론 일부 언론의 일입니다. 후보들이 화끈하게 언론의 역성을 들고 나왔습니다. 참으로 시대에 역행하는 공약을 이처럼 화끈하게 할 수 있을까, 참으로 용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까 제가 뭐가 그랬지요? 모르면 용기가 있다고 했던가? 예? 아,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정말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우리 언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눈을 감으면 항상 눈에 선한데, 저는 이것은 눈을 감지 않아도 눈에 선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lt;/P&gt;
&lt;P&gt;기자실이 살아나고, 돈 봉투가 살아나고, 청탁이 살아나고, 띄워주기, 덮어주기, 권언유착이 되살아나고, 가판이 되살아나고, 공직 사회는 다시 언론의 밥이 되고, 공무원의 접대 업무도 되살아나고, 자전거일보, 비데일보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론 자유가 신장되고 국민의 알 권리가 보장되는 것이니까 권언유착이 부활하니까 민주주의는 후퇴합니다. 그러면 피해자는 국민이 됩니다. (일동 박수) &lt;/P&gt;
&lt;P&gt;한나라당이 개헌을 반대했습니다. 말을 뒤집은 것이지요. 논의조차 거부하다가 마지못해 개헌을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후보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론으로 약속한 것을 깔아뭉개겠다는 심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언론들은 모른 척 할 것입니다. 지난번에 언론도 개헌 문제를 덮어 버리는데 공모했으니까 새삼 들고 나오기가 민망스럽겠지요. 지켜볼 일입니다.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일입니다. (일동 박수) &lt;/P&gt;
&lt;P&gt;지금이라도 개헌을 해 놓고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다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인데, 우선 대통령 되는 데 급급해서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의 일은 생각할 겨를이 없는 모양입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은 후보 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일동 박수) 아무런 역사 의식도 비전과 전략도 보이지 않습니다.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당과 후보가 이 모양이니 그 사람들이 집권하면 나라일도 걱정이고 힘 없는 사람들의 일은 더욱 걱정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잘가지 않는 버려진... 아니 망했다는 블로그에서 구해왔습니다.&lt;BR&gt;&lt;BR&gt;노무현을 찍지는 않았지만 이런 혜안이 있었다는거는 인정해 줘야 겠군요&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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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r 2008 01:0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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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박-무소속연대 박정희 구미 생가서 집단출정식 추진....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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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26954788.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1&quot; width=&quot;567&quot; /&gt;&lt;/div&gt; &lt;/P&gt;
&lt;P&gt;관련기사 : &lt;A href=&quot;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amp;amp;newsid=20080322094612278&amp;amp;cp=viewsn&quot;&gt;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amp;amp;newsid=20080322094612278&amp;amp;cp=viewsn&lt;/A&gt;&lt;BR&gt;&lt;BR&gt;이게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 정치인들의 현실일까요?&lt;BR&gt;&lt;BR&gt;1960년대 뉴스를 보고 있는걸까요?&lt;BR&gt;&lt;BR&gt;저런 사람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니 우리나라도 뻔한 건가요?&lt;BR&gt;&lt;BR&gt;요새 다음뉴스에 이런 리플을 누가 도배하더군요&lt;BR&gt;&lt;BR&gt;&quot;제일 나쁜놈은 이명박 찍고 안찍었다는 놈이고 그보다 더 나쁜놈은 이명박 찍고 이민간놈&quot;&lt;BR&gt;&lt;BR&gt;정치걱정 안하게 이민가고 싶습니다.&lt;BR&gt;&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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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박근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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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01:2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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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근혜의 인기와 헬게이트 고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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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017844305.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33&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amp;nbsp;&lt;BR&gt;지금 다음뉴스 보다가 발견한겁니다.&lt;BR&gt;&lt;BR&gt;30개의 게시물중 2개를 제외한 나머지 기사가 다 한나라당 기사고 그 기사 대부분이 박근혜와 연관이 있는 기사네요&lt;BR&gt;&lt;BR&gt;같은시간 서울, 광주, 충남지역 사람들이 많이 본 기사는 정치기사 1/3 정도였습니다.&lt;BR&gt;&lt;BR&gt;왜 이같은 광적인 집착이 있을까요? 지금 화제가 되는 뉴스라서?&lt;BR&gt;&lt;BR&gt;예전에 유체이탈의 도시 대구 라는 글을 읽은적 있습니다.&lt;BR&gt;&lt;BR&gt;서울 올라올 일도 없는 사람들이 청개천 복개공사에 열광하는 부분이 참 기억에 남네요&lt;BR&gt;&lt;BR&gt;박근혜에 대한 인식도... &lt;BR&gt;&lt;BR&gt;친구가 한 말인데&lt;BR&gt;&lt;BR&gt;우리나라가 중, 후진국도 아니고 어떻게 재단 이사장으로 평생 보낸 독재자의 딸이 대선후보로 나올수 있냐 라고 이야기 했던 것에 공감합니다.&lt;BR&gt;&lt;BR&gt;단지 독재자 아비의 후광과 이미지에 열광하는 국민들 수준은 중, 후진국이라 생각해도 될까요?&lt;BR&gt;&lt;BR&gt;분명 아랫동네들은 뭔가 좀 이상하군요...&lt;BR&gt;&lt;BR&gt;&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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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박근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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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01:0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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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사라지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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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36시간후 : 뉴욕 지하철 침수&lt;BR&gt;7일 후 : 원자력 발전소 비상연료 공급중단&lt;BR&gt;1년 후 : 고압전선 전류 끊겨&lt;BR&gt;3년 후 : 도시 배관 터지고 건물벽에 균열, 인간의 난방에 의존해온 바퀴벌레 멸종&lt;BR&gt;5년 후 : 목조주택 붕괴시작... 5년전에 디씨가 이미 사라졌음...&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5556663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11&quot; width=&quot;48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622582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8&quot; width=&quot;428&quot; /&gt;&lt;/div&gt;&lt;BR&gt;&lt;BR&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시사, 사회, 세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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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08 22:5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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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형집행의 부활이 과연 옳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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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살다 보면 이런일 저런일 짓고 사는게 사람인데&lt;BR&gt;&lt;BR&gt;일반인들이야 사형 근처까지 갈 일도 별로 없을듯 하고 그저 못나고 못배우고 가난하고 범죄를 타고난 사람들이 대부분 갈텐데....&lt;BR&gt;&lt;BR&gt;사실 극악범을 사형에 처하는거 나도 찬성하지만 형평성이 없다는것 때문에...&lt;BR&gt;&amp;nbsp;&lt;BR&gt;극악범 부터 우선 처리하고 나중에 다른걸 처벌하는건 어떨까 생각하지만... 나중이란 없으니까....&lt;BR&gt;&lt;BR&gt;목숨과 돈과는 어짜피 비교 대상 자체가 안된다고 보지만 요샌 하두 돈돈 해대는데&lt;BR&gt;&lt;BR&gt;만약 목숨 vs 돈 이런 비교를 했다면 욕을 바가지로 먹겠지...&lt;BR&gt;&lt;BR&gt;말 돌리는것도 힘드네&lt;BR&gt;&lt;BR&gt;본론 이야기 하면&lt;BR&gt;&lt;BR&gt;김우중 같은 색퀴들도 사형에 좀 처하란 말이다... 전낙지 같은 색퀴도 사형에 처하고....&lt;BR&gt;&lt;BR&gt;몇조 챙긴 색퀴랑 몇백 몇천 죽인넘도 버젓하게 살아있는데...&lt;BR&gt;&lt;BR&gt;...&lt;BR&gt;&lt;BR&gt;위 두 색퀴&lt;BR&gt;&lt;BR&gt;사형집행 하면 생각나는 몇중에 둘 이었음...&lt;BR&gt;&lt;BR&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문화 이야기</category>
			<category>죽일놈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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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08 22:4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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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vs 이명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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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171413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09&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lt;BR&gt;노무현 가운데 사진은 합성이라네요 ㅋㅋㅋ 잘만들었어&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사진, 그림</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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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Mar 2008 15:0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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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민주당 로고송과 함께 나오는 도움이 아가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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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lt;P&gt;&lt;object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 width=&quot;420&quot; height=&quot;374&quot; id=&#039;19_160120&#039; align=&#039;middle&#039;&gt;&lt;param name=&#039;quality&#039; value=&#039;high&#039;&gt;&lt;param name=&#039;bgcolor&#039; value=&#039;#ffffff&#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dory.mncast.com/partner_player/donga/dkbNews/dkbNewsPlayer.swf?movieID=10031671220080318134200&amp;amp;skinNum=1&#039;&gt;&lt;param name=&#039;wmode&#039; value=&#039;transparent&#039; /&gt;&lt;embed src=&#039;http://dory.mncast.com/partner_player/donga/dkbNews/dkbNewsPlayer.swf?movieID=10031671220080318134200&amp;amp;skinNum=1&#039; width=&quot;420&quot; height=&quot;374&quot; wmode=&#039;transparent&#039;&gt;&lt;/embed&gt;&lt;/object&gt;&lt;BR&gt;&lt;/P&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911996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00&quot; width=&quot;515&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616222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16&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822188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10&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lt;BR&gt;므흣...&lt;BR&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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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Mar 2008 01:2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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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이장로가 전과가 없었다면 우리나라 GDP는 이미 14% 올랐을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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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d&gt;요새 이장로 너무 웃긴 이야기만 하는데&lt;BR&gt;&lt;BR&gt;자신을 돌아볼 지능은 없는듯...&lt;BR&gt;&lt;BR&gt;다음뉴스 리플중 &lt;BR&gt;&lt;BR&gt;&quot;쥐박아 농심에서 전화왔다...새우깡에 니 대가리 찾아가라고...&quot; &lt;BR&gt;&lt;BR&gt;이런 리플까지 나오는거 보면&lt;BR&gt;&lt;BR&gt;이장로 뭔가 느끼는거 없냐?&lt;BR&gt;&lt;BR&gt;전과 14범에 맞는 기업마다 부도내놓구선&lt;BR&gt;&lt;BR&gt;이젠 대한민국 부도도 예정중이지?&lt;BR&gt;&lt;BR&gt;&lt;BR&gt;&lt;BR&gt;관련기사&lt;BR&gt;&lt;BR&gt;
&lt;H4&gt;&lt;A href=&quot;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amp;amp;newsid=20080319101108064&amp;amp;cp=Edaily&quot;&gt;李대통령 &quot;법질서 제대로 지키면 GDP 1% 올라가&quot;&lt;/A&gt;&lt;/H4&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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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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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r 2008 17:3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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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이번 총선 반 한나라당 전선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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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022838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8&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lt;BR&gt;한나라당의 국회 2/3의 독식이 유력한 현재&lt;BR&gt;&lt;BR&gt;그나마 한나라당의 취약부분인 준비안된 공약들과 대기업들에게 엄청난 부를 안겨줄 정책들을 깊게 파고 들어야 그나마 이길 확률은 없지만 명함 정도는 내밀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lt;BR&gt;&lt;BR&gt;이장로의 최대 숙원인 운하건설은 사실 국민들에게서 이미 설득할 방법이 없는 강제적인 방법 외에는 실현가능성이 없는 공약이 되어 버렸다. 한나라당에서도 이걸 느끼고 이번 총선에서 공약에서 빼기로 했다는데 다른 당에서 열심히 물고 늘어질듯....&lt;BR&gt;&lt;BR&gt;그리고 건강보험 현상유지가 가장 시급하다고 보는데....&lt;BR&gt;&lt;BR&gt;보험회사들에게 건보공단의 자료를 내준다는 기발한 발상을 하는 이장로 일당을은 머리가 있는지 모르겠고 리베이트를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지만....&lt;BR&gt;&lt;BR&gt;대선날 새벽부터 꾸역꾸역 투표소로 몰려가 이장로 찍던 &lt;A href=&quot;http://www.woorimoim.org/gotham/entry/세계-각국-노인들의-삶에-필요한-비용&quot; target=_blank&gt;노친네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정책&lt;/A&gt;이다. 그리고 나에게도 상당히 직접적으로 와닫는 소름끼치는 정책구상이고....&lt;BR&gt;&lt;BR&gt;한나라당 되면 건보 사라진다 라는 구호나 찌라시라도 돌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이 방법의 효과는 당선가능성을 높인다는것 보다는(어짜피 한나라당 2/3 먹을것임으로) 사람들이 이 사실의 심각성을 느끼게 된다면 나중에 민간보험 정책에 커다란 장애물로 등장할 수 있기에 중요할듯...&lt;BR&gt;&lt;BR&gt;&lt;BR&gt;선거는 이슈의 선점, 낙인, 그리고 바람으로 결과가 결정나는듯 하고 특수하게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일보도 선거결과에 중요한 요인 되는듯 하다...&lt;BR&gt;&lt;BR&gt;항상 보면 선거의 중요한 요소들은 초기엔 민주당이 가지고 있다가 슬슬 한나라당으로 분위기가 넘어가는듯 하다...&lt;BR&gt;&lt;BR&gt;그리고 지난 5년... 한나라당은 정말 준비 많이했다.. 인정한다... 불가능을 - 이장로 같은 오사까 출신 재일동포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 - _-;;&amp;nbsp; 노정권을 불량낙인찍어버리고 IMF를 도입한 전력도 싹 숨기면서 갱제는 한나라당이라는 구라를 국민들 뇌리에 새겼으니.... 이것이 전과14범을 대통령도 만든 비결 아니면 무엇인가?&lt;BR&gt;&lt;BR&gt;어짜피 나머지 이런저런 당들은 이런노력 저런노력 다 해봐도 한나라당 2/3 먹는건 막을 수 없을듯 싶은데 그래도 싸우기라도 해야 할거 아닌가?&lt;BR&gt;&lt;BR&gt;어짜피 100% 내 생각이고 나는 영향력 있는 중요한 사람도 아니니 이런 의견이 공허한 메아리겠지만 좀 걱정되서 적어봤음...&lt;BR&gt;&lt;BR&gt;한나라당 2/3는 아마 확정적이라 생각되는데&lt;BR&gt;&lt;BR&gt;여러가지 다른 생각들이 있겠지만...&lt;BR&gt;&lt;BR&gt;나도 이번 총선에 한나라당 찍을 생각임...&lt;BR&gt;&lt;BR&gt;국개 ㅅㅂ넘들... &lt;BR&gt;&lt;BR&gt;니네들도 당해봐라.. &lt;BR&gt;&lt;BR&gt;다같이 한번 X 되보자...ㅅㅂ&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ategory>반한나라당</category>
			<category>선거</category>
			<category>정책</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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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r 2008 02:2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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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서운 이야기</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12</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0254217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lt;BR&gt;&lt;BR&gt;이명박 - &quot;5년안에 국민소득 4만불 간다&quot;.&lt;BR&gt;현실 - &quot;올해 다시 1만달러대로 국민소득 추락&quot;&lt;/P&gt;
&lt;P&gt;이명박 - &quot;2008년에 주가 3000, 2010년에는 5000간다&quot;.&lt;BR&gt;현실 - &quot;1500선 붕괴위험&quot;&lt;/P&gt;
&lt;P&gt;이명박 - &quot;5년안에 선진 7대 강국 진입&quot;.&lt;BR&gt;현실 - &quot;원화가치하락으로&amp;nbsp; 국내총생산 13위에서 더 밀릴듯&quot;&lt;/P&gt;
&lt;P&gt;이명박 - &quot;경제성장률 7% 달성&quot;.&lt;BR&gt;현실 - &quot;올해 4%대도 장담할 수 없음&quot; &lt;BR&gt;&lt;BR&gt;미국의 경기침체 영향으로 제2의 IMF가 곧 올거라고 하는데....&lt;BR&gt;&lt;BR&gt;1순위 한국 2순위 중국 이라는 루머도 돌고&lt;BR&gt;&lt;BR&gt;뒤숭숭한 요새 시국....&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후덜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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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r 2008 02:0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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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초딩의 일기</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10</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702077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1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사진, 그림</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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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21:2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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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다리 세계 top10</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09</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FONT&gt;1. Golden Gate Bridge&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282611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0674740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8681996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gt;&lt;/P&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STRONG&gt;2. Tower Bridge&lt;BR&gt;&lt;/STRONG&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4769512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968463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STRONG&gt;3. Brooklyn Bridge&lt;BR&gt;&lt;/STRONG&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0339623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4374606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STRONG&gt;4. The Wind and Rain Bridge&lt;BR&gt;&lt;/STRONG&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6804054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STRONG&gt;5. Ponte Vecchio&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0931449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1&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861719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STRONG&gt;6. Covered Bridges&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575646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4158903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8465228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size=3&gt;&lt;STRONG&gt;7. &lt;SPAN class=lx-link-style3 ?border-bottom-color: blue; color: blue;?&gt;Iron&lt;/SPAN&gt; Bridge&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20709464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1646023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3&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8. Bridge of Sighs&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01161422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FONT face=&quot;&#039;Verdana&#039;,&#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9. Pont du Gard&lt;BR&gt;&lt;/FONT&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548831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STRONG&gt;&lt;STRONG&gt;10. Khaju Bridge&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528651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438232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2&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사진, 그림</category>
			<category>다리</category>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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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21:0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어폰/헤드폰 에이징</title>
			<link>http://www.woorimoim.org/gotham/108</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안녕 하세요. 엠피 메이트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이어폰 게시판을 관리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질문이 바로 &quot;에이징&quot;이 무엇이며 그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느냐..하는&amp;nbsp; 것입니다. &lt;BR&gt;일일이 답변을 드리기엔 늘 모자람이 있어서 에이징에 대한 궁금한 모든 것을 해소 해드리기 위해서 공지를 올리게 됐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이해를 돕기 위해 1문 1답의 형식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lt;BR&gt;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1.&quot;에이징&quot; 이 뭐예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quot;노화 하다,길들이다&quot; 등의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lt;BR&gt;처음 구입한 오디오 기기를 본령의 성능을 끌어 내기 위해 적응 시키는 작업을 &lt;BR&gt;의미 합니다. 번인으로도 불리우는데요. 주로 헤드폰의 브레이크 인 (길들이기) 를 번인이라고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자동차의 경우 구입후 바로 엑셀을 밟고 최고 속력을 바로 내는 드라이버가 없듯이 오디오 그중에서도 실제 사운&lt;BR&gt;들 내어 주는 스피커 유닛 또는 이어폰의 진동판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행위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2.&quot;에이징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quot;워밍업&quot;으로 의미와 &quot;튜닝&quot; 으로의 의미로 나눌 수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미사용의 신품 오디오 기기 중에서 특히 발음부 (스피커) 는 아직 저항에 대해 내구성이 약하기 때문에 초기 사용시 어느 정도의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특히 스피커는 앰프와의 출력 문제나 능률 문제로 클리핑에 걸려 유닛 자체가 손상이 될 수 도 있습니다.헤드폰의 경우 스피커 보다는 안전하나 이어폰 역시 888등과 같은 고가의 이어폰은 초기 사용시엔 풀볼륨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일은 피해 주셔야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우리가 수영장에 입수하기전에 반드시 몸풀기 운동을 해주듯이 이어폰도 오랜 시간을 함께 하려면 초기 사용에 유의를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또 모든 발음 유닛은 사용 연령이 지날 수록 무르익은 듯한 부드러운 음을 내어 줍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이런 효과를 좀 더 빨리 끌어 내기 위해 단기 에이징을 해 주는 유저들도 있지만 그 효과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quot;튜닝&quot;으로의 에이징은 발음체에 대한 상식,노하우 없인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3.에이징말고 번인 이라고도 하던데요? 어느 말이 맞는건가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일본이나 한국의 오디오 잡지를 보면 에이징 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만. &lt;BR&gt;미국의 &quot;스테레오 파일 &quot;이나 영국의 &quot;왓 하이파이&quot; 를 보면 에이징이란 말을 찾기 힘듭니다.사실 에이징 이란 단어가 일본식 콩글리쉬 이기 때문 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그러나 오랜 시간 통용돼 이미 외래어로 진화된 수준으로 이는 마치 &#039;윈도우 쇼핑&quot;을 &quot;아이 쇼핑&quot; 으로 칭하는 것이나 &quot;리어뷰 미러&quot;를 &quot;백 미러&quot;로 부르는 것.. &lt;BR&gt;&quot;셀룰러 폰&quot;을 &quot;핸드폰&quot;으로 우리가 소통하는 것과 진배없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에이징이란 말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이미 널리 알려진 단어로 굳이 &quot;번인&quot;이라고 정정해서 부를 필요는 없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국내의 &quot;헤드폰 스테이션&quot;같은 헤드폰 전문 사이트에서는 &quot;번인&quot;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4.에이징에 좋은 음악 소스는 무엇이 있나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제 경우를 보면 초기에 고급 이어폰들 (소니 888,268,뱅 앤 올룹슨 A8,이티 모틱 리서치 ER4P..) 과 같은 리시버들의 에이징엔 엄선된 기기에 엄선된 미디어와 음악으로 매우 정성을 기울였고 그로 인한 음색적 효과도 얻은 적이 있었지만 나중엔 평소 즐겨 듣던 음악으로 중간 볼륨 정도의 음량 설정에서 쉽게 사용한 888이어폰에서 그간 사용했던 888중에서 가장 만족했던 음질을 느낀 후 이런 과정을 생략하게 됐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특별한 음색을 끌어 내기 위해서는 하나 하나 신경 쓸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므로 그리 권장해 드리지 않으며 수학 공식처럼 꼭 정해진 사운드가 연출되는 것이 아니니 너무 신뢰하시면 안 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운영자가 에이징에 주로 사용하는 음반들을 말씀 드리면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저역 양감 증가-드래곤 애쉬-&quot;비바 라 레볼루션&quot; &lt;BR&gt;*사운드 다이내믹,임팩트 증가-드림 씨어터 &quot;메트로 폴리스 파트 2&quot; &lt;BR&gt;*음분리도-핑크 플로이드-&quot;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quot; &lt;BR&gt;*공간감 임장감 효과-스콜피언스 &quot;어쿠스티카&quot;,에릭 클랩튼&quot;언플러그드&quot; &lt;BR&gt;*음색 정돈-엔니오 모리꼬네 &quot;미션&quot;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lt;BR&gt;*사운드 밸런스-&quot;죠새트리아니-&quot;플라잉 투 인티니티 &lt;BR&gt;*저역 질감,중역의 어택 증가-미스터 칠드런 &quot;볼레로&quo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등입니다.집에서 거치형 기기로는 거의 에이징을 하지 않습니다. &lt;BR&gt;하이 파이기기로 에이징을 한다고 이어폰의 퀄리티가 향상 되지는 않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5.어느 이어폰이 에이징이 잘 먹히나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본인은 느끼지 못하지만 사실 시간이 지날 수록 음색은 약간의 변화가 생깁니다.그러나 소니의 888은 그 정도가 매우 심해서 똑같은 기간을 사용한 이어폰을 들어도 사용한 유저에 따라서 그 음색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그러나 진동판의 물리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그리 신경 쓰실 일은 아닙니다. &lt;BR&gt;사용자 본인이 자주 청음하는 장르와 기기에 맞는 음색으로 변화하므로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시고 음악만 열심 들어 주셔도 좋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대부분의 이어폰이 음색 변화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888이 가장 변화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6.에이징에도 기간이 있나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보통의 중저가 이어폰은 구입후 2주일여가 지나면 기본 음색이 자리잡고 그 이후의 음색 변화는 기대하기 힘듭니다.하지만 888은 그 이후에도 팔색조 처럼 변화할 수 있습니다.대략 3개월 정도 사용하시면 안정된 음색을 들려 주며 8~12개월 정도 청음하면 888답지 않은 흐릿한 음색으로 자신의 수명이 끝났음을 알립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A8은 초기엔 다소 카랑 카랑하고 쏘는 고역을 표현하지만 구입후 사용 수개월이 경과하면 상당히 따스하고 정화된 음색으로 탈바꿈 합니다. &lt;BR&gt;이것은 매우 자연스런 변화로 사용자가 계획하고 튜닝할 수는 없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7.에이징의 종류가 궁금해요.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앞서 언급한 자연 에이징..그러니까 자연스레 사용중에 음색이 자리잡는 방법외엔 &lt;BR&gt;자신이 엄선한 소스와 음악으로 단기 에이징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공식을 내세우기는 힘듭니다. &lt;BR&gt;팝음악에서는 백 스트릿 보이즈의 음악으로 에이징을 하면 풍성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얻을수 도 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그외엔 &quot;엠디 코리아&quot;의 &quot;드리머 70&quot; 님은 본인이 손수 제작한 전력 공급기 로 이어폰의 진동판과 코일에 일정한 전류를 흘려 보내 10분만에 2주일 이상을 사용한 888의 음색을 셋팅하는 방법으로 에이징을 실행하며 스팀등의 수증기로 진동판을 길들이는 분도 있습니다.그러나 어느 정도의 검안이 끝난 에이징 방법은 없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오히려 플래시보 이펙트 (위약 효과) 로 같은 이어폰의 음색을 자기 혼자 좋아 졌다고 믿어서 낭패를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lt;/FONT&gt;&lt;/P&gt;&lt;BR&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8.에이징의 과정을 의식하지 말자.&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한때 에이징 소스가 인기를 끈 적이 있습니다.비발디의 사계를 중심으로 한 에이징 소스 그리고 일정한 주파수를 흘려 주는 델리커시,XLO 의 번인CD 등이 하이파이 오디오 유저들 사이에서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며 인기를 모았지만 이제는 에이징을 하는 과정 자체가 무용하며 오히려 사용자의 스트레스만 가중할 뿐 이다 라는 설이 정론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기천만원의 스피커를 구입하고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담담하게 유닛을 드라이브하고 있는데 이어폰 유저분들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기도하구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유닛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중간 수준의 음량으로&amp;nbsp; 재생하시면 약간의 주의만으로도 오랫동안 질좋은 사운드를 들려 줄 것 입니다. &lt;BR&gt;&lt;BR&gt;(하이파이님의 글입니다.)&lt;BR&gt;&lt;BR&gt;과연 에이징이라는게 필요한건지... &lt;BR&gt;&lt;BR&gt;작년말에 가지구 있던 에버 핸드폰에 이어폰 에이징 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그때 좀 알아보긴 했는데....&lt;BR&gt;&lt;BR&gt;헤드폰 하나 구매하니 문득 떠오른 에이징....&lt;/FONT&gt;&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컴퓨터, 게임, 정보</category>
			<category>번인</category>
			<category>에이징</category>
			<category>이어폰</category>
			<category>헤드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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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08 13:1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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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명박 대통령의 삽질이 일이 커지는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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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FONT size=2&gt;방금 이라크, &quot;중앙정부 승인 못받은 쿠르드 자치정부와의 석유 계약 무효&quot; 라는 기사가 나왔네요&lt;BR&gt;&lt;BR&gt;&lt;/FONT&gt;&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803/09/newsis/v20269197.html&quot;&gt;&lt;FONT size=2&gt;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803/09/newsis/v20269197.html&lt;/FONT&gt;&lt;/A&gt;&lt;BR&gt;&lt;BR&gt;&lt;FONT size=2&gt;이라크 정부는 작년 11월 쿠르드 자치정부가 체결한 15건의 계약을 무효화 시킬꺼라고 하는데&lt;BR&gt;&lt;BR&gt;이명박이 실용외교라고 하면서 했던게 쿠르드 자치정부와 석유 수입계약입니다.&lt;BR&gt;&lt;BR&gt;&lt;/FONT&gt;&lt;A href=&quot;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803/01/joins/v20172600.html&quot;&gt;&lt;FONT size=2&gt;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803/01/joins/v20172600.html&lt;/FONT&gt;&lt;/A&gt;&lt;BR&gt;&lt;BR&gt;&lt;FONT size=2&gt;결국 그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국내 정유회사 하나가 블랙리스트에 오를 상황까지 갔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177fcd&gt;&quot;SK에너지는 지난해 한국석유공사가 주도한 한국컨소시엄에 참여, 이라크 북부의 유전을 개발한다는 계약을 쿠르드 자치정부와 체결했으며 이 때문에 이라크 정부는 지난해 12월31일 SK에너지에 석유 수출 재계약 갱신을 거부했다.&quot;&amp;nbsp; -이라크 &quot;쿠르드정부와 관계없는 한국기업 참여환영&quot;- 연합뉴스 &lt;/FONT&gt;&lt;/FONT&gt;&lt;SPAN class=time&gt;&lt;FONT size=2&gt;&lt;FONT color=#177fcd&gt;2008-02-24&lt;/FONT&gt; &lt;BR&gt;&lt;BR&gt;더 큰 문제는 뭐냐면 이명박 대통령의 독단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177fcd&gt;한편 외교통상부는 이 당선자가 쿠르드 총리를 만나는 것에 대해 &quot;신중한 판단이 요청된다&quot;며 부정적 입장을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 중앙정부와 쿠르드 지방정부가 원유개발 수입의 분배문제로 심각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이라크와의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 관계자는 &quot;최근 SK가 쿠르드와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 중앙정부가 원유공급을 중단한 사례도 있듯이 매우 민감한 상태&quot;라고 했다. 다른 관계자는 &quot;현재 정세 등을 고려해, 만나더라도 최대한 &#039;로 키&#039;(low-key·드러내지 않고 조용한) 형태가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안다&quot;고 했다. -李당선자 &#039;자원 외교&#039; 첫발 - 조선일보 &lt;/FONT&gt;&lt;/FONT&gt;&lt;SPAN class=time&gt;&lt;FONT size=2&gt;&lt;FONT color=#177fcd&gt;2008-02-15 03:04&lt;/FONT&gt; &lt;BR&gt;&lt;BR&gt;외교통상부의 말보다는 제프리 존슨이란 미국인(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의 말을 더 신뢰했다는거죠&lt;BR&gt;&lt;BR&gt;&lt;BR&gt;기름가격 200달러 넘어갈수도 있다는 뉴스가 나오는 요즘... 하도 한심해서 철지난거 올려봅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time&gt;&lt;FONT size=2&gt;이라크 속담 의미심장 하네요 &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699 size=3&gt;`집에 들어올 땐 창문이 아니라 정문으로 들어와야 한다&#039;&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category>sk</category>
			<category>석유</category>
			<category>이라크</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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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쿠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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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Mar 2008 04:5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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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녀옥씨는 끝까지 살아남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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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2028137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4&quot; width=&quot;202&quot; /&gt;&lt;/div&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열린우리당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밑으로&lt;BR&gt;&lt;BR&gt;다시 이명박 밑으로...&lt;BR&gt;&lt;BR&gt;살아남는 기가 막힌 재주를 가진 사람입니다.&lt;BR&gt;&lt;BR&gt;한번 배신한 사람은 계속 배신을 한다지요? 정치에 상도가 있다면 아마 그렇게는 못했을테지만 이건 뭐...&lt;BR&gt;&lt;BR&gt;다행인건 송영선이란 사람이 공천 탈락했다는거.. 다만 이거에 이번 한나라당 계파공천의 의의를 발견할 수 있네요&lt;BR&gt;&lt;BR&gt;예전에 송영선이란 사람에게 배웠다는 분을 만났는데... 어느날 미국으로 가더니 갑짜기 안보전문가로 등장했다고 하면서 약간 당혹해 하더라고요&lt;BR&gt;&lt;BR&gt;선생 시절에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듣긴 들었는데 기억을... -_-;;&lt;BR&gt;&lt;BR&gt;하긴 이번에 전여옥, 송영선, 나경원 이 세명의 여성이 나란히 공천을 받았다면&lt;BR&gt;&lt;BR&gt;우생순(우리 생애의 악몽의 순간)이 되었을 겁니다.&lt;BR&gt;&lt;BR&gt;한나라당의 계파공천 결단 결과에 감사해야 할까요?&lt;/FONT&gt;&lt;BR&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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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Mar 2008 01:5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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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언론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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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중국 언론의 자유라고 해서 뜬 사진입니다.(ol흉아 감사)&lt;br /&gt;&lt;br /&gt;인터뷰할때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게 상식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사진을 보고 우리나라도 이럴까 하는 생각이 갑짜기 들더군요...&lt;br /&gt;&lt;br /&gt;하긴 입맛에 맞는것만 고르는 가위질이란게 있긴 하죠...&lt;br /&gt;&lt;br /&gt;가만히 이 사잔을 보다가 예전에 창어(嫦娥)1호가 발사될때 내가 좋아하던 중국 지방방송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하다가 결국 감정을 못참고 감격에 울면서 진행하던게 생각나는군요..... 후암...&lt;/FONT&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950529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0305101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149114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4849199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문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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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r 2008 08:0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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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박 지지도 49.1% 이거 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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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269085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경향신문과 현대리서치에서 조사한 지지도네요&lt;br /&gt;&lt;br /&gt;이명박의 취임 직후 지지도가 김영삼때보다 조금 낮네요... 그런데 설문이 O X 표시였는지 김영삼때의 보통이다 라는 응답층이 안보이는게 조금 아쉽네요&lt;br /&gt;&lt;br /&gt;이걸 뭐라 생각해야 할지...&lt;br /&gt;&lt;br /&gt;운하, 영어몰입교육, 고소영, 강부자, 건강보험 민영화의지 등등이 지지율을 깍아먹은듯 한데 이명박의 평소 스타일이 불도져라니...&lt;br /&gt;&lt;br /&gt;저런거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거 다 밀어붙이겠지요&lt;br /&gt;&lt;br /&gt;어떻게 보면 국민들이란 참 냉정합니다. 그리 환호를 하면서 뽑아줬던 이명박인데 불과 2개월만에 저런거 보면여..&lt;br /&gt;&lt;br /&gt;이러다 이명박 업적은 전봇대 뽑은거 하나로 끝날지도 모르죠&lt;br /&gt;&lt;br /&gt;이제 막 시작하는 정권에 악담만 하는건 결국 누워서 침뱉기인데 덕담이 떠오르지 않는군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14433927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99&quot; width=&quot;357&quot; /&gt;&lt;/div&gt;허탈하게 가게집에 앉아서 클라우드9이라는 고가담배를 피우는 노무현씨가 생각이 갑짜기 나는군요. &lt;br /&gt;&lt;br /&gt;시골 가게집에서 주인있나 없나 다방 아가씨 새로 왔다면서? 라고 물어볼듯한 사진인데요... ㅋ&lt;br /&gt;&lt;br /&gt;친재벌, 자유주의자라구 악담한게 엇그제 같은데 저러구 있는거 보면 참... 구관이 명관이란 생각도 좀 들고....&lt;br /&gt;&lt;br /&gt;요새 노무현을 노간지라 부르면서 인기가 다시 올라가고 있다는데... 이명박이 말한 전임대통령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한 말은 이루어진듯 하네요 ㅋㅋ&lt;br /&gt;&lt;br /&gt;&lt;/td&gt;
				&lt;/tr&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정치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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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ot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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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r 2008 1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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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례문 복원을 반대하는 기독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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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woorimoim.org//attach/17/139147437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96&quot; width=&quot;462&quot; /&gt;&lt;/div&gt;&lt;br /&gt;답 없습니다...&lt;br /&gt;&lt;br /&gt;댁 혼자 구원받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연?&lt;/td